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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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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35 – 늙은이는 85세부터다

지난달에 검사한 내 건강첵업에 대한 결과를 보러갔다. 몸에서 빠져 나가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물질에 대한 결과다. Complete Examination은 본인이 돈을 내야한다기에 194불을 지불했다. 내 이름이 불리워지고 방으로 들어가니 리셉션이 키와 몸무게를 젠다. 키는 167cm 에서 이제 2cm가 줄어 1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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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34 – 여전히 작업중

Tulip on Wood – 13인치 x 5인치 두 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에 이어 ~ 마지막 회 그리고 아흔 세 살 때, 나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3년 후, 할아버지는 내가 할아버지와 남자 대 남자로 대화할 만큼 충분히 나이가 들었고 때가 왔다고 판단했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33 – 할아버지의 비밀여행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20여 년간 꿀같이 달콤한 생을 누렸다. 즉 그가 일흔일곱 되던 해부터 돌아가시기까지 숱한 로맨스를 거쳤다. 나는 한 번인가 두 번, 아그리파 거리나 베찰렐 거리에서 어떤 여자의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지만, 그들 곁으로 접근하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32 – 여자의 연주자가 되는 할아버지

그는 매력적이고 유쾌한 재담가이자 19세기식 신사로 숙녀들의 손에 키스하고, 그녀들을 위해 문을 열어주려 서둘러 앞장서고, 모든 계단과 경삿길에서 손을 내밀어주며, 생일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꽃 한 다발과 사탕이나 초콜릿 상자를 보내주고, 옷차림새나 머리 모양의 변화, 우아한 신발이나 새 핸드백에 대해…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31 – Another ‘Julius Caesar’

송편 재 도전… 식혜가루 두 봉지 선물받은 자매에게 떡으로 보답하느라 낮에 만들어 전달했다. 갈색은 석류쥬스를 쫄여서 만든 것이다. 으 흐 흐  ‘엘리샤 표 송편’이 제법 자리를 잡아간다. 야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전에 한번 소개한 아모스 오즈의 대표작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를 계속 읽고있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30 – 따뜻한 만남

내 건강을 생각해서 홍삼 박스를 들고 또 국화꽃과 석류 다섯개를 내 그림 소재로 쓰라며 사들고 온 손님부부. 집안에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며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천정그림을 어떻게 그렸냐고 묻는다. 우리집에 처음오는 손님들은 다 그것이 궁금하다. 나도 지금은 못 그릴 것 같다. 그때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29 – 초대해 드리지요

손님을위한 마당에서 뽑은 열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 주 우리 교회성도들을위해 식혜를 삼일 동안 만들어 간 것을 읽은 독자가 메일을 보내왔다. “그 식혜 나도 좀 먹을 수 있을까요?” “아이고, 그럼요. 초대해 드리지요. 이번 주 목요일 내가 할아버지댁에 안 가는 날이니 그날 오세요.”…

Island's Story, Uncategorized

아일랜드 이야기 2328 – 서로의 마음 알아주기

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내가 지난 달 타이어에 빵구가나서 KAL TIRE 에가서 공짜로 고친 것을 알 것이다. 그때 나는 금년에는 반드시 스노우 타이어를 사야하는데 코스코에 가야하나 KAL TIRE에 가야하나 고민을 해왔다. ‘뭐 그리 고민 할 것이 무엇인가?’고 할 사람이 있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27 – 7th I.N. Magic Show / 송편 실습

해마다 교회에서 송편을 만들면서 느끼는 것인데 한국에서 온 사람들중에 중년 50 전 후 여자들 중에 송편을 척척 잘 빚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금년에도 지난번에 언급 했듯이 성가대 지휘자 심정숙집사의 능란한 송편 빚는 솜씨에 감탄해 마지 않았다. 저녁을 지으면서 틈을내어 냉동고에서 얼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26 – 추수감사 주일

부엌일을 돕기위해 1부 예배에 참석했다. 1 부 예배가 끝나고나니 부엌에는 벌써 도우미들이 척척 들어온다. 더운 음식들은 오븐에넣어 온도를 유지하고 두 군데서 해온 음식들은 한데 합쳐 맛을 맞춘다. 겉절이를 해온 조정옥권사는 어제 밤에 송편을 빚고 늦게 집에가서 김치를 저릴려고하니 소금이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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