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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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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9 – 원더플 아일랜드 나잇

밭에서 참외가 열리다. 아마도 작년 겨울에 허니두를 먹고 씨앗을 밭에다 버린것 같은데 봄에 허니두 잎들이 여러 곳에서 나기 시작하더니 오늘 열매를 보게됐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처음 아일랜드 나잇을 시작했을 때 행사가 이렇게나 커 질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냥 지인들과 문인들이 모여서 저녁을 맛…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8 – 사는 것은 만만찮다

가게를 마무리 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 장비를 다 덜어내고도 바닥과 벽등을 원상복귀해야한다. 뜯어내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물건들을 보니 기가차다. 설립할때는 큰 돈을 들였건만 버릴때는 휴지조각처럼 날려버려야 한다.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수도가 들어와있던 곳을 메워야 하는 작업이 정말 어렵다. 나는 그렇게 큰…

Island's Story, Uncategorized

아일랜드 이야기 2567 – ‘분노하라’

마늘을 캤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은 책자 ‘분노하라’의 저자인 스테판 에셀이 앵디젠 출판사 편집인인 실비 크로스만과의 인터뷰 내용중 일부를 소개한다. <내가 태어나고 자라난 우리 집안의 분위기는 관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참 자유로운 분이었지요. 어머니는 시인 라이너 릴케, ‘멋진 신세계’를 쓴 소설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6 – 마음 바쁘기 시작한다.

양배추의 크는 모습 – 처음에는 커다란 떡잎만 너풀거려서 이것이 어떻게 양배추가 될까 싶었는데 이제 완전히 폼을 잡고있다. 양배추는 처음 길러보는데 참으로 신기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해마다 이즈음에는 무대위에 설 출연자들과 교섭하느라 바쁘다. 곡목을 안 준 분에게 연락하고 총 발표시간을 적어 순서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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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65 – 어느 불쌍한 의사

파인애플 닮은 Plant를 처음 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야기는 작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7년동안이나 알고 지내왔던 내 홈 닥터가 내게 싱글 Vaccin 을 맞아야 한다해서 미리 돈을 내고왔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도록 주사 맞으러오라는 소식이 없어 내가 리셉션에게 왜 싱글 주사를 맞으러…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4 – 우째 이런일이…

아들 친구 Wesley와 통화 할 일이있었다. 이 친구는 우리가 밴쿠버에서 살때 아들과함께 중고등 대학교까지 같이 다닌 친구이면서 아들 맥주회사의 일원이다. 미국 시애틀에 살다가 작년부터 캐나다로 다시 올라와서 아들 맥주 Odin 캐나다 대표로 일 하고 있다. 며칠 전에 Wesley에게 아직도 Odin…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3 – 빈대 잡으려다…

날씨가 조금 풀리니까 자두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큰 자두 하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있은 일이다. 종일 일 하고 힘든 하루였지만 집에 오자마자 부엌으로 달려가 스프레이에 식초와 식기 비누를 타서 밭으로 나갔다. 화려하고 멋진 우리 꽃밭의 할련화가 진딧물이 끼기 시작해서 그것을 퇴치할…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2 – 진정한 회복의 시간

아는 분 한테서 메일이 들어온 것을 확인한 것은 오후였다. 그 분은 나 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하자고 연락했는데 나는 전화기 볼륨을 내려 놓았고 가게에서 일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늦게야 알게됐다. “내가 지금 일 하고 있어요.”라는 문자를 보내면서 오늘은 만나기 힘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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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61 – 그림만 그려

가게 한달 일 해주던 직원(Ruth)의 일 하는 마지막 날. 사장님의 요청으로 카드를 만들어주었다. 사장님은 그녀가 좋아하는 선물과 이 카드 그리고 두툼한 수고비를 그녀 손에 쥐어주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사장님 그리고 의리를 지킨다며 달려와 일 해 준 옛날 직원 모두모두에게…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60 – 사람 롯또

호박그림 사인끝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낮에 먹거리를 사러 장보러갔다. 문 입구에 Lotto 7 M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피식 웃음이 난다. 7 백만불을 내가 맞으면 그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만약에 내가 젊었을때라면 그 돈으로 할것이 오죽 많을까만은 이 나이에는 갖고 싶은것도 없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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