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orn_social_icons]
welcome-left-image

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Read more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61 – Korean Women is the best

밭일을 하다 만난 귀여운 두 Lady Bug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주위에 남자들은 거의가 다 내 또래다. 나이를 따지자면 별로 매력있는 나이는 아니다. 여자들은 이제 편안하게 남은생을 마치려고 하지만 남자들은 아직도 여자에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여기 저기 기웃 거린다. 내가 평소에 알고있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60 – 긍정과 희망, 감동의 호르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저께 아는분과 통화하는 도중에 이런 얘기를 한다. “엘리샤씨는 어떻게 아프지도 않고 씩씩 하게 잘 살아가지요? 아마도 다이돌핀이 팍팍 나오는 것 같네요.” “네에? 다이돌핀이 뭔데요?” 내가 물었다. “잠시만요.” 하더니 이렇게 다이돌핀에 대한 내용을 보내주었다. 글을 읽고보니 신기하다. 엔돌핀의 4천배의 효과를…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9 – 넷으로 이루어진 것들의 시간

갓 김치를 담그다. 산더미 같은 갓 들을 씻고 또 씻어 김치 통 2개 양념을 해 넣었다. 끝 난 시간이 밤 10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태고의 시간들’ 중 넷으로 이루어진 것들의 시간 Page 331) 그 순간 이지도르는 세상의 수많은 것들이 넷으로…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8 – 태고의 시간들

시내 곳곳에 벗꽃이 피고있다. 빅토리아 한바퀴 드라이브 다녀오다. 온 하늘이 이런 뭉개구름이 병풍처럼 들어선 아름다운 날이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올가 토카르추크 장편소설 ‘태고의 시간들’을 다 읽었다. 한국에서 돌아올때 인천 공항에서 책 몇 권을 사왔는데 이 책도 포함되어있다. 폴란드 작가인…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7 – 평범한 하루

저녁 샤브샤브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샤브샤브에 들어간 것들 (얇은 소고기 / 버섯 류 / 떡 볶이 떡 / 소시지 / 생경채 / 배추 / 오뎅 / 당근 / 샐러리 / 숙주 / **닭 국물에는 타로와 고구마를 얇게 저며 함께 끓였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6 – 하숙생의 친구만 되어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매월 세번째 토요일은 빅토리아 한인 문학회가 있는 날이다. 호스트 하는 집에서 저녁을 준비한다. 하숙생 #1은 나와같이 문학회 회원이라 같이가는데 하숙생 #2는 혼자 밥을 먹어야 했다. 내가 어제 하숙생 #2의 음식 준비를위해 내일저녁에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뭐냐고 물으니 또…

한상영

빅토리아 문학회 – 한상영

爲道日損 (위도일손) 12월 20, 2019 사피엔스라는 책을 쓴 이스라엘의 유발 하라리는 아프리카를 떠난 우리의 조상이 다른 종족과 많은 종의 동물을 멸종 시키고 이 세상의 주인이 되게 된 주된 이유가 호모 사피엔스 에게는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5 – Happy Valentines Day

하숙생#2의 장미꽃 선물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에 걸려온 전화 : “엘리샤씨 오늘 시간되세요? 점심 같이 하고 싶어요.” “아, 그러죠. 점심 약속 됩니다. 무슨 일이라도?” “아뇨, 그냥 우리 여자들 수다좀 떨고 싶어서요.” “네에, 알았어요. 여자들에게 수다는 필숩니다. 나도 수다 떠는 것 좋아해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4 – 인형 사왔어요.

젊은 하숙생이 사온 인형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 달에 한 달만 있겠다고 들어온 젊은 하숙생이 더 있겠다고 한다. 그 하숙생이 인형을 사왔다. “인형을 세탁할 수 있어요?” 뜬금없이 인형을 사 왔다고 내게 내민다. “물론이지” 나는 마침 세탁할 빨래들이 조금 있어서 새로사온 인형을…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53 – 지금 내 직장은 부엌

우리집 식탁에 올라갈 총각무우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귀국한지 벌써 나흘 째다. 이제 시차 적응도 다 됐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사실 시차라는것을 별로 못 느끼는 편이다. 매일 저녁을 어떻게 근사하게 만들어 볼까 생각하면서 하루의 절반은 부엌에서 보낸다. 하숙생 두 사람의 식단이 지루해서는 안된다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