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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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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83 – $1,107

행사에 참여한 분이 내게 선물이라고 주는데 ‘우와~’라 탄성을 질렀다. 몇 주 전부터 고무장갑이 한쪽 구멍이나서 불편했다. 고무 장갑은 made in Korea가 최곤데 마침 한국을 다녀온 분이 나를 생각하고 사왔단다. 정말 내게 꼭 필요한 선물이다. 감사감사드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 6시에일어나서 저녁 6시까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82 – 김밥 먹으로 오세요.

아는분이 시간이 안 맞아서 내일 못 올 것 같다고 말 했는데 김밥 먹을 수 있다고하니 생각이 달라졌단다. ^^ (무조건 달려오세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빅토리아는 김밥 먹기도 힘든 곳이다. 우선 재료를 한 곳에서 다 구입하기가 힘들다. 나는 2 주전에 윙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81 – 즐거워서 한다

Oil on Canvas – Five pears 사인끝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림을 그리거나 물건을 손으로 만들어서 파는것은 돈 벌이 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지난 번 이곳 시니어 장터에서도 내가 느낀 일이지만 저런 작품 하나 만드는데 공이 얼마나 들었을까…를 생각해보니 택도없이 싼 가격이었다. 재료비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80 – 붕어빵 먹으로 오세요

붕어 뱃 속은 더 들어갈 수 없을 만큼 빵빵하고 겉은 겉은 너무나 번쩍거려서 황금이 놀래 도망갈 것만 같은 명품 붕어빵. 금년 가기전에 이것 꼭 먹어야 겠다고 아우성이다. 팥을 더 사와서 충분히 삶아놓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토요일 행사에 오는 분들의 점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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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779 – 경쾌한 대화

비누 견본을 보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다시 올려드린다. (한 번 사용 할때마다 하루 젊어지는 비누. 비누가 너무 예뻐서 정신 줄 놓으면 먹을 수도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영을 끝마치는데 사무실 앞에 수영장 감독관이 눈에 띈다. 지난번 일로 할 말이 있어서 나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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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778 – 미국 군인, 한국 국인

오이김치와 깍두기를 담그다. 재료가 너무너무 많이 올랐다. 진짜루 금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굉장한 실험실’에서 제공되고 있는 ‘카메라에 포착된 집으로 돌아오는 미국 군인들의 가장 감동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가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그리고 또 얼마나 위안이 되는 일인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77 – 몽땅 비밀이다.

하린이가 교회에서 건네준 카드 : 10월22일에 다녀간 하린이가 카드를 바로 나 한테 전해주지 못했다고 나를 찾으러 다녔다고 한다. 귀여운 하린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배가 끝나고나니 아이들이 교회 뒤에 주루루 줄을스면서 내 옆으로 다가온다. 모두들 우리집에 다녀간 꼬마들이다. 그 중에서 하린이가 직접 만든…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76 – 그림 그리기, 앵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의석과 윤서 남매가 와서 그림그리기와 쿠키와 핏자를 만들어 먹고 놀다갔다. 사실은 내 행사 (Fun with Alicia)를 9살 미만으로 끝을 내야만 했는데 아이들이 그림에 관심이 많다는 엄마의 부탁으로 나이가 좀 많지만 의석이와 윤서를 오게했다. 엄마의 말대로 정말 아이들이 그림을 잘…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75 – 여럿이 합하여 선을 이룬다

딱 두 사람 먹을 만큼만 튀긴 감자와 고구마 : 늘 음식이 남아서 고민하니까 요즈음은 적게 만들 그날 다 먹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 주 행사를위해 윙스 한국 식품점에 음식 장만 재료를 오더했다. 이왕 하는김에 그 다음주는 수영장 할마시들까지 초대해서 이 해가 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774 – 궁금한 한국 문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낮에 수영하는 시간에 한국 남자 배우들에게 홀딱 빠진 죠이스가 다가오더니 요즈음 보는 드라마는 ‘my shy boss’인데 엄청 재미 없다며 실망스럽단다. 자기가 본 한국 드라마중에 최악의 비실이 드라마 라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내가 “그러면 보지마”라고 말 했더니 자기는 시간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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