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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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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097 – 수 우 미 양 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몇 달 전에 ‘인문학을 하나님께 2 – 한재욱’을 선물 받았다. 이 책을 주신분은 자신도 선물 받은 것인데 내용이 좋아서 책 좋아하는 내게 읽어보라고 준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기독교인이지만 기독교 교리나 그 유사한 내용으로 가득한 책은 지루해서 잘 읽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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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6 – 썬걸의 방문을 받다.

시월의 끝자락 노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머나 세상에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요??미클란젤로가 로마의 시스티나 성당에 그린 “천지창조”에 도전하신 캐나다 로컬 화가님!! 정말 훌륭하세요. 정말 대한민국 여성의 DNA는 한계가 없나봐요. 클레어님 땡스!! **클레어님 반갑습니다 항상 활기차고 밝은 모습이 참 좋아요 화가분 미인 이세요 멋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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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5 – 엉덩이를 올리고

유선생한테 배운 카레라이스 – 튜모릭 (강황)을 넣어서 만든 카레맛이 특별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춥고 비오는 바람에 밖에 못 나가고 집에서 걷는다. 한국의 어느 재활센터의 유튜브를 보니까 걸을때 보폭을 넓혀서 걸어야 엉덩이와 그외 연결된 근육들이 탱탱해지고 약해진 뼈들이 제 자리로 빨리 돌아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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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4 – 똑 똑 똑

내 허리가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교회 그레이스 집사가 귀한 전기 램프를 들고 밤에 찾아왔다. 램프가 상당히 무거운데 멀리까지 가져다준 그레이스 집사에게 감사드린다. 이 램프에서 허리를 펴게하는 음이온이 나온다는데 조금 전에 30분 뜨겁게 허리를 지지고나서 이 글을 쓴다. 허리야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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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3 – 좌파와 우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봄 작가의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는 얇은 책자로서 자신의 엄마를 ‘손여사’로 등장시키면서 좌충우돌하는 해프닝을 적절한 문체로 잘 표현하고있다. 그녀는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영화와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로, 문화예술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수많은 의견 대립들이 ‘좌파’냐 ‘우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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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2 – 고독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가 김완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시를 전공했다. 출판과 트랜드 산업 분야에서 일하다가 전업 작가로 살고자 삼십 대 후반에 돌연 산골 생활을 했다. 그 후 취재와 집필을 위해 몇 년 동안 일본에 머물며 죽은 이가 남긴 것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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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1 – 남의 덕에 살은 하루

**내가 예전에 다니던 직장인 바이타민 샵에서 일주일에 한 두 번 야채와 과일을 가져가라고 연락이 온다. 내가 가게에서 팔다남은 야채들을 닭 들에게 먹이기 위해 부탁한 것이다. 여기는 야채 코너도 늘 싱싱하게 잘 관리해서 늘 반짝반짝 한다. 내가 가져오는 야채 상자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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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90 – Emotions – Happiness

원장 Heather, 요즈음은 얼굴 반 만 보는 요상한 세상에 살고 있다. 서로간에 진짜 얼굴은 모른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플때는 모든것을 다 해 봐야한다. 어제 emergengy 에서 만난 의사 선생은 어깨만 으쓱하고 그냥 견디라고하니 어쩔고? 그렇다면 침을 맞아 볼까? 어제아침 일찍 Acupun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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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89 – 응급실 다녀오다

밴쿠버 ‘오늘의 책’에 주문한 세 권의 책들이 도착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며칠째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았다. 잘 나아가던 허리가 다시 아파와서 굴르튼 문제인줄 알고 밀가루 음식을 싹 끊었지만 통증이 계속 되었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 침체해져서 다운되어 갔다. 이러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어서 아침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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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086 – 즐거운 ‘Me too’

7년 전 바로셀로나 전시갔을때 머물던 호텔 옆 골목 (머리올림 – 유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에서 조카가 전화왔다. 올케가 머물고있는 호스피스 병원이라고 한다. 이곳은 가족 중 한 사람이 딱 한 시간만 허락하는 곳이라서 하루 동안 엄마의 상태를 점검하고 얼굴도 바라보며 몇 마디지만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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