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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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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85 –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된다.

몇 년 전 부터 아는이와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 오래전 총각시절부터 미국으로 유학와서 지금은 탄탄한 기반을 잡고 잘 살고있는 분이다. 무슨 소설책 한권을 읽는 듯 한 애틋하고 가슴 얼얼한 얘기다. 옛날 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거의가 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있기는 하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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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84 – 좋은 이웃들

**앞으로 머리염색을 하지 않기로 결심한 글을 읽은 독자로부터 천연 염색 (해나)를 본인이 가지고 있다고 연락이왔다. 시내에서 비지네스를 하는 그 분의 샵으로 가까운 시일에 찾아 가기로 했다. 또한 이 분은 지난 번 내가 처음으로 시도했던 튀김 월남쌈에대해 껍질을 두번싸서 하면 터지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383 – 산타 할머니

우리 교회는 23일 성탄예배를 보고 25일은 가족과 함께 쉰다. 나는 교회에서 이렇게 정한것을 매우 좋게 생각한다. 크리스마스에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식사 하는 시간이 많아야 하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져 있던 자식혹은 부모와 잠시 하루 이틀 많아야 일주일 정도 머무는데 가족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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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82 – 수학의 천재들 그 일화

수학공부를 하면서 수학의 천재들을 알아보는것도 참으로 재미있어서 함께 나눈다. 천장의 파리를 본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어릴때부터 몸이 허약하여 침대에 누워 사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천장에 붙어있는 파리를 보면서 저 파리의 위치를 정확히나타 내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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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81 – 겸손

아는분이 새 의사선생을 만나서 진찰을 받았다며 흡족해 한다. 얼마전에 건강진단을위해 Doctor’s office에 갔는데 2시간 족히 기다렸단다. 1시간은 작정하고 갔는데 이건 너무하다 싶었고 더우기 자기보다 뒤에온 2 사람이나 들어가는데 자기 이름을 부르지 않아 리셉션에게 왠 일이냐고 항의했단다. 드디어 자기 이름이 불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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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80 – ‘실버’라는 이름

예정대로 실버목장 모임이 우리 집에서 있었다. 우리교회 실버목장은 시니어 그룹이다. 젊게는 육십 후반 부터 많게는 구십을 넘긴 분들로 구성되어있다. 박은희 사모가 실버목장에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매월 식사 대접도 해 드리고 식탁 테이블을 앞에놓고 연로한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고있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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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9 – “For you”

할아버지와 함께 저녁을 먹을 때 였다. 언제나처럼 내 기도가 끝나고 수저를 들려고하는데 할아버지가 아직도 눈을감고 있다. 왜지? 나는 궁금해서 할아버지가 눈을 뜨기를 기다리는데 할아버지가 “I will pray for you”라고 한다. 이잉?? 이게 왠 대박인고. 할아버지도 나를위해 기도해준다. 기도가 끝나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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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8 – 내 별명을 아시나요?

  튜립 (나무 2개에 그린 그림 / Oil)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별명~ 가까이 있는 사람 (우리 딸 포함)이 가끔씩 내게 지적하는 것이 있는데 무슨일이 일어나면 침착하게 행동하지 않고 펄펄뛴다는 것이다. 이럴때 나는 “내가 뭘 펄펄뛰냐?”고 따지면 “이 봐 또 펄펄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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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7 – 또 하루의 시작

호수를 산책하면서 이맘때 쯤이면 이곳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게된다. 누구지? 왜?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나치곤 했는데 지난 토요일 그 이유를 알게됐다.  내가 이곳을 지나갈 때 마침 어느 초로의 부부가 나무에 성탄 장식을 매달고 있다. 멈춰서서 물었더니 자기네 개가 이곳에서 크리스마스 즈음에 죽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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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6 – 부자 병

부자 병에대해 글을쓰려고 인터넷을 여니 영어로는 Affluenza 라고 나와있다. 나는 이 단어를 처음 접한다. 인간 사는곳에는 어느곳이나 부자병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2013년 6월 텍사스에서 운전 면허증도 없는 놈이 아버지 트럭을 훔쳐내 음주 운전으로 4명을 사망케하고 10여명을 다치게 한 이 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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