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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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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40 – 놀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루종일 집안에서 서성이다. 밀린 밥 먹기 밀린 잠 자기 밀린 글 쓰기 (빅토리아투데이 신문에 발표할 글) 밀린 부엌 청소 노는것도 시간이 짧아서 오늘 다 못하고 내일로 미루고 잠 자리에 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5도 2도 날씨가 많이 풀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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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39 – 쉼

우리집 부엌 Renovation 중간 보고, 카운터 탑이 올려졌고 이제 타일과 전등을 달 차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말인 토. 일요일은 한 시간 늦게 출근한다. 보통때 5시에 일어나는 것을 간 밤에 알람을 여섯시에 고정시키고 잠이 들었는데 내 생체리듬 시계가 평소 기상시간인 다섯시에 나를 깨운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7 – 일 하는 즐거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새벽에 보여지는 빅토리아 정부청사 정경 손님들 가운데 Cheers! 라며 음식이 맛 있다고 칭찬해 주고 간다. 음식을 만드는 나는당연이 기분이 좋을 수 밖에없다. 어떻게하면 신선하게 또 더 맛있게 내 놓을까 연구하면서 반죽을하고 오븐을 다룬다. 레서피에 말해주는 시간만 믿고 다른일에 골몰하면…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6 – 겨우 겨우 살고있다

요랫만에 수영다녀왔다. 날씨기 추우니 뜨거운 물 속이 그리웠다. 아직 운전하기 만만찮아 수영장도 한가하다. 프리웨이 길이 조금 편해졌지만 집 골목길은 여전히 빙판. 우리 집도 차에서 내려 집 안으로 들어와야하는 긴~~ 길은 부츠를 신지 않으면 눈 더미 때문에 도저히 걸어갈 수 없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5 – 빅토리아 폭풍경고

타임즈 콜로니스에서 발췌한 험한 겨울 날씨 이야기… **겨울 눈 폭풍으로 밴쿠버 섬이 월요일 학교를 폐쇄하고 전력선을 떨어 뜨리고 도로에 혼란을 격고있다. **BC 페리는 여러 차례의 항해를 취소했으며, 항공사는 일부 항공편을 착륙 시켰고 경찰은 겨울철 운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로에서 벗어나야한다고…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4 – 눈, 눈 그리고 눈

우리 샵에서 내가 만들어 내고있는 스콘들의 우아한 모습 (치즈 / 브러코리 / 스피니치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며칠동안 눈이 엄청나게 많이왔고 지금도 계속 오고있다. 일 끝나고 집에오는길이 매우 미끄럽다. 시내에서는 그리 험하지 않았는데 빅토리아 보다 북쪽에 위치한 우리집으로 가는길은 눈 내리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3 – I am somebody

오픈 이틀째 어제 보다 더 긴 줄이다. 나는 힘든줄도 모르고 잠시 홀로나가 사람들 구경을 하면서 싱글벙글하며 즐거워했다. 줄이 길어서 문 가까이에도 사람들이 서 있다.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긴 줄을 여유롭게 서 있을까? 한국 사람들은 가게문에 들어서면서 부터 나갈 것 부터…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2 – 역십니다

새벽부터 달려간 내 일터. 아무도 나오지 않고 시내 파킹장도 내가 제일 첫 걸음이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게문을 따고 들어가 매장 불을켜고 오븐을 올리고 음악을 튼다. 잘 할 수 있을꺼야. 직원들이 본인 시간에 맞춰 한 둘 들어오고 이내 각자의 자리에서 정신없이 바쁘다.수도없이…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31 – 기대되는 오픈 날

Good Earth Coffeehouse Logo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드디어 내일, 오픈하게됐다. 아침에 출근하니 본사에서 온 두 사람이 힘 없이 앉아있었는데 두어시간 후 환 한얼굴로 다가와 “쿨러가 문 앞에 와 있다.”며 소리친다. 우리는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예정대로라면 오늘 떠났어야 했을 본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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