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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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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591 – 아직도 서류 만만찮다

하숙샘을위해 특별 선물을 사드리고 간다. “하루에 하나씩만 잡수세요. 내가 돌아올 지음에 다 드실 꺼예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가는 길은 여전히 복잡하고 힘들다. 4월 전 보다 조금 수월하다는것이 격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 뿐이다. *전자여권은 일찍 만들어놓았고 *백신 맞은것 증명서도 준비되어 있어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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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90 – PCR 검사

6 년 전에 그렸던 해바라기 조금 손질하니 퍽 자연스러운 모양으로 태어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목요일 출국을위해 PCR 검사를 해야하는데 48시간 내에 해야만 된다. 나는 하루 전인 18일 오전 9시30분에 예약이 되어있는데 결과가 나오는 시간이 얼마가 되는지 궁금했다. 2 주 전에 이곳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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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9 – 우리 또 만나요

어제 컴퓨터에 못 올라온 동영상과 사진들을 소개한다. 기회 있을때마다 다시 함께모여 즐겁게 교제하기를 희망하며 금년의 전시회를 화려하게 막을 내린다. 아침에 교회 가기 전 까지 잠을 계속자고 교회 다녀와서도 또 잠을 자고 일어났다.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온 출국 준비에 전염해야한다.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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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8 – 근사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많은 인파?^^에 사진도 못찍은 단체(여성회)도 있었고 교회에서 온 조용완, 양명규 목사님 내외와 청년들 테이블에서 사진 못 찍어서 아쉬움이크다. 여성회 회장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그 외에는 너무나 큰 잔치기분으로 모두들 화기애애 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과 동영상이 아직 모두 올라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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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7 – 함께 돕는 사람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일 마지막 그림 전시를 위해 다시 준비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Kyle에게 풍선들이 바람이 많이 빠졌다고 말 했더니 주말에 엄청 바쁜데도 달려와서 다시 풍선을 채워주고 갔다. 내가 사례를 하려고 봉투를 건네니 절대로 안 받겠다며 손사례를 친다. 말인즉슥 자기도 이 일에 동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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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6 –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인생

꽃 밭에 놀러온 Lady Bug (무당벌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출국 날짜가 다가오는데 하숙 선생님 혼자 계실 것이 좀 걱정되었는데 때 맞춰서 남자 세 명이(오늘 한 명 추가) room share로 들어왔다. 며칠 전 아는 교우께서 잠시 방을 좀 rent 할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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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5 – 고마운 나의 천사들

부드럽고 고소한 계란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출국이 벌써 일 주일 안으로 들어왔다.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가는지 돌아서면 일주일이 휘리리~ 달아난다. 그러니까 나의 남은 시간이 자꾸 잘라 먹는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하면 슬프지만 그래서 더 더욱 열심히 살아가야한다. 사실 은퇴한 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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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4 – 손녀의 사춘기

2022 튜립 거의 완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빠르다 빨라. 요즈음 우리집 화제는 손녀 지원이의 사춘기 얘기다. 고모에게 자기의 속내를 다 털어내고 있는 지원이는 고모가 전화오면 얼른 전화기를 가지고 이층으로 올라간단다. 우리 아들이 “왜 여기서 전화하지 이층으로 올라가니?” “Dad, it is privacy”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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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3 – 앞으로 나의 계획

지난 달 말 그림 머리 올렸던 것 2nd touch up~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거의 매일 그림을 그리고있다. 마치 그림을 안 그리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처럼. 나는 왜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그리는 것이 좋아서 그럴 것이다. 그렇다면 그림을 많이 그려놓고 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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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582 – 여자들이 신나게산다.

다섯 여자가 준비한 브런치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영장에서도 Aquafit하려 오는 사람들 중에 여자들이 98%이고 늦게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여자들이다. 전시회를 둘러보는 사람들도 모두 여자들이다. 여자들이 그림 감상하고 즐기고 구입도한다. 나머지 시간에 수다도 우리 삶에 한 몫한다. 밴쿠버팀 여자 4인방이 낮에 정원에서 까르르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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