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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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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807 – 내가 오래 살아야 하는이유

저녁메뉴 : 해물 순두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몇년전에 미국 엘에이에 살고있는 초, 중, 고등학교 동창이 내가 오래살아서 아일랜드 이야기 오랫동안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단다. 나도 목표가 아일랜드 이야기를 1만회까지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친구는 “와” 하면서 그렇다면 자기도 내 글 1만회 보기위해서라도 열심히…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806 – 상식적으로 예수믿기

마당에 피고있는 민들레도 이 처럼아름답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는 예수입니다.’ 읽은 소감 예수는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과 머물면서 가장 고통 스러운 문제를 해결했다. 일찍이 동양에서는 없었던 것이었다. 또한 어떤 사람이 예수께 가장 중요한 계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을 몸과 마음을…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805 – 본 모습

뒷뜰에 핀 보라 목련꽃과 파란 하늘의 조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이웃에 사는 아는분을 잠시 방문했다. 그분이 현관문을 열면서 “나 요즈음 머리 염색도 안하고 화장도 안하고 살아요.”하면서 민낯으로 나온다. 나 역시 그렇게 다. 화장은 왜 해? 두 분 칠학년 앞에서 내 모습…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804 – 나는 예수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책을 손에들고있다. 이 책이 나왔을 때 도올선생 부인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드디어 50년에 걸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셨군요.” 도올선생은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나서 성경구절을 외우면서 살아왔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목회자의 길을 걷기위해 신학교에 진학 한 후 철학까지 공부했다. 동서양의 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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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803 – 살아남아야 이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튜립 손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랫만에 호수를 돌았다. 한 시간동안 정신없이 걷는데 빗 방울이 하나 둘 떨어진다. 사람들도 예전같지않고 드문드문 개 한마리씩 데리고 지나치거나 앞에서 온다. 집에 있는 두분 칠학년생중 한 분은 꽃 앨러지 때문에 밖에 못나가고 또 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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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802 – 장례식에도 못 가는 슬픈 소식들

정원에 피고있는 노란자두 꽃무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빅토리아는 골목마다 벗꽃이 요란하다. 해마다 이맘때면 모든 사람들이 활기를 띄며 주말에는 벗꽃 구경이 한창이지만 거리는 잠잠하다. 여기 저기서 사람들은 죽어가고 죽은 부모나 자식의 장례식에도 가지 못하는 소식이 속속들어온다. 어제는 아는분이 밴쿠버에서 돌아가셨는데 물론 나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801 – 나이별 시장가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가 따뜻해서 마당에나가 씨앗을 뿌리고 잡초 뽑기를 했다. 나날이 커가는 채소들과 튜립꽃들을 보면서 코로나 19로 벌어지고있는 어지러운 세상일을 잊어본다. 지녁 식사후 칠학년 삼총사의 대화는 얼마나 길었는지 밤 열시 반이 되어서야 끝나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여우잡고싶다는 분의 유쾌한 이야기로인해 원조…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800 – 여우를 찾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식사 시간이었다. 굳 모닝으로 시작하여 8시 30분이면 각각의 방에서 주방으로 내려와 식탁에 앉는다. 오늘은 무엇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까? 두 남자의 얼굴은 자못 기대에 설레이는 듯하다. 어제 밤에 녹두를 불려 익혀놓았는데 부드럽게 죽을 만들었다. “선생님은 인상이 좋으시고 느낌이 만화의 캐릭터…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99 – 골든아워2

오랫만에 그림을 그리다. 작년 여름 마당에 피었던 작은 코스모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 번 골든아워 1권을 읽은 후 오늘 2권을 끝냈다. 2권은 우여곡절 끝에 저자가 몸담은 대학병원이 권역별 중증외상센터로 지정된 후에도 국제 표준에 훨씬 못 미치는 의료 현실 속에서 고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98 – 당신들의 미소는 어디로 갔소?

지금 코스코에는 이렇게 화장지가 가득 쌓여있다. 모두들 그동안 많이도 사간모양이다. 하기사 화장실 하루에 한 두 번이지 배탈나지 않는이상 열번 가는 것은 아니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코스코에 올라갔다. 며칠 전에도 코스코를 가려고 어느 시간대가 한가한지를 점검했는데 오후 3시가 빨갛게 낮게 내려앉아서 급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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