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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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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230 – 흰둥이의 독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인사드립니다. 보시다싶이 저는 개입니다. 제 종은 LABs 라고해요. 다 풀이하면 Labrador Retriever 라고 하지요. 참고로 저는 이런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답니다. 조렵, 사냥, 인명구조, 탐지, 안내, 간호등이지요. 그러니까 상당히 고급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 래브라도 종은 현재의 캐나다의 뉴펀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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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9 – 불, 물

아침 아홉시 정각에 모든 전기가 나갔다. 물론 이 일은 미리 알고 있었던 일이라 놀라지는 않았다. 지난 주 주인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21일 목요일 종일 불이 안 들어오니 물 준비를 잘 하라는 지시를 받았었다. 또한 전기가 들어온 후 낮 동안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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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8 – 한 줄 글 아래 흰 여백

어제 읽던 책 ‘숨그네’를 다 읽었다. 작가 헤르타 뭘러의 ‘작가 후기’를 한번 읽어보자. 1944년 여름 붉은 군대가 루마니아를 깊숙이 점령해 들어가고 파시즘을 신봉하던 독재자 안토네스쿠는 체포되어 처형당했다. 소련에 항복한 루마니아는 그때까지 동맹국이었던 나치 독일을 향해 급작스래 전쟁을 선포했다. 194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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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6 – 떠나가는 것들에대한 예의

낮에 지금까지 아일랜드 나잇 행사에 사용했던 의자들을 떠나보냈다. 40개의 작은 싱글 의자는 아주 튼튼한 것이었고 나무로 조립해서 만든 밴치에는 7명명이 앉을 수 있었다.  이것들을 다 분해했다.  싱글 의자와 이 벤치의자에서 해마다 150여명이 다 함께 자리에 앉아 공연을 봐 왔는데 창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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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5 – 한 여름의 즐거운 식사

예배 후 일찍 집으로 와야했다. 예정대로 성가대회식이 있는 날 이었다. 지휘자를 찾아 교회당 한 바퀴를 휙 돌았는데 그녀는 본당에서 피아노를 치고있고 있었다. “할말이 있어요.” “권사님 무슨 할 말요?” “그러니까 우리집에 올 때 아무것도 사 오지 말아요. 꽃은 정원에 무지하게 피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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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4 – 자기를 발견하다

** 한국에 주문했던 22권의 책이 오늘 도착해서 기분이 좋은날 때마침 ‘빅토리아 한인문학회’ 월례회가 우리 집에서 있었다. 우리 문학회는 월례회를 집집으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저녁은 비빔밥이다. 당번인 회원집에서는 기본적인 밥과 국 그리고 고기를 준비하고 나머지 회원들은 각자 하기쉬운 나물 한 가지씩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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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3 – 친구야 고맙고 미안하다

우째 이런일이… 몇 년 전 부터 내 터 밭에 씨앗을 제공해 주는 친구가 있다. 작년에 아욱씨를 듬뿍주어 아욱국을 여러번 해 먹었고 그 전 해부터 도라지와 더덕씨를 보내주었었는데 어쩐 일인지 도라지와 더덕이 나오지 않아서 해 마다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며칠 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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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2 – Thank you, Sang

직원들이 돈을 거둬서 사장님께 선물한 나무가 도착됐다. 사장님께서 살아생전 늘 이 나무를 보면서 지난 날들을 회상하며 마지막 직원들을 기억해 주리라 믿는다. 있을때는 모른다. 지나간 후에야 그 사람에대해 더 잘 알 수 있다. 남아있는 직원들이 그렇게 말들 한다고 한다. 생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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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21 – 뒷 마무리는 남아있다

아침일찍 평소 다니던 샵에 볼일이 있어갔다. 지난 달 인스팩터가 몇가지 지적한 것들을 마무리 해주기 위함이다. 키만 던지고 나 몰라라 한다면 새로온 분들이 얼마나 당황할까? 지적당한 사항 중 하나가 남자 화장실 Paper Towel 넣어두는 통 위를 누군가가 매직펜으로 그어 놓았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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