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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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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58 – 닭 맞을 준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주 토요일 12시 반에 닭을 픽업한다. 예정보다 한 달 닭이 알을 낳고 있다며 우루닭도 집에오자마자 곧 알을 낳을 꺼라는 소식. 야후~~ 짬짬이 닭에대해 공부하다. 닭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1.지렁이 (최고의 만찬, 인간의 활어회를 먹는 느낌이라고 함) 2.사람이 남긴음식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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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7 – 으시시한 세상

조청 만들다. (엿기름 거친것과 찹쌀과 맵쌀로 만들었다. 우리 옛 조상들의 지혜가 놀랍기만하다. 설탕대신 당분을 이렇게 만들어 먹었으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사건을 모두다 알것이다. 조지 플로이드 (George Floyd)는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렉 쇼빈 (Derek Chauvin)이 플로이드의 목에 무릎을 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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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6 – 문 두드리기

찐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번 유선생으로부터 배운 왕 만두와 왕 찐빵이 너무커서 작게 만들어보았다. 요즈음 빵 굽고 찌는일을 많이하다보니 이스트가 바닥이났다. 지난주 마켓에 이스트를 사러갔었는데 모두들 집에서 베이크를 하는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서 못 사고왔다. 오늘은 이스트 병을 탈탈 털어도 어림없어서 다시 마켓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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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5 – 칭찬, 아끼지 말자

배, 아직은 작지만 가을을 기다리며 열심히 익어가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낮에 샤퍼스 드럭스토어에 갔다. 화장품 두 개를 사기위함이었다. 내가 쓰는 화장품은 주로 약국에서 사기때문에 아주 저렴한 것들이다. 과거에 멋도 모르고 백화점에서 비싼것을 썼는데 모두가 포장이고 선전이며 또 상술임을 알고부터는 백화점에서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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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4 – 무사한 하루에 감사하며

한련화, 수줍게 첫 모습 들어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집 현관을 덮고있는 흰 넝쿨장미는 5, 6월 그의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짧은 동영상을 찍었는대 30분동안 올려도 계속 error가 난다. 이럴때 나는 맨붕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에 일어나면 ‘끄응끙’ 하며 침대에서 한 시간을 비비적거린다. 이게 바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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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3 – 일찍 바로잡아주기

아주 많이 더웠다. 점심 – 열무김치 냉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종을하고나면 매일 그것들이 뿌리를 내리는지 노심초사 염려스럽다. 비가 많이 오는날이면 뿌려놓았던 싹들이 한곳에서 너무많이 나올때면 얼른 중간중간 덜어내어 다른 곳으로 옮긴다. 이렇게 자리를 옮긴것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다가가서 옆으로 기울어진것은 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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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2 – 동, 식물 모두가 밤에는 잠이 필요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아주 작지만 이것저것 농사를 지으면서 나름 야채와 과일 재배에관한 기사들을 보게된다. 낮에 아는분과 통화에서 “벼도 밤에는 잠을자야 알곡을 만들어낸다.”는 얘기를 듣고 놀랬다. 그 말을 들은 후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정말 그렇다. Ohmy News 의 <가로등 불빛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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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1 – 무서운 아내들

한련화가 보석을 안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동사후(河東獅吼) – 하동 땅의 사자가 울부짖다, 성질이 사나운 부인 ■‘하동사후’에 벌벌 떤 왕양명 아내 유씨 부인의 본관은 하동(河東)이었다. 사자후는 사자의 울부짖음이다. 그러니 ‘하동사후’는 진조의 부인 유씨가 화를 벌컥내며 지르는 고함소리였던 것이다. 그러고보면 집밖에서는 천하를 호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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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1 – 3 주째 살아있는 꿈

집 울타리 밖의 풍경 이곳을 거쳐 아래로 내려가면 또 다른 밭이 하나 있다. 붉은 감자와 고구마 그리고 호박을 심어 놓은 밭이다. 이 꽃들은 야생화들인데 물 한 방울 먹지 않고도 이렇게 늠늠하게 피고있다. 뒤에 노란꽃은 갓씨가 울타리 넘어가서 피운 꽃들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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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50 –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낮에 더워서 회냉면 만들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엌에서 저녁밥 준비중이었다. 어느분이 카톡을 보냈는데 내게 뭘 좀 부탁을 하는 일이었고 그 분은 오늘 저녁 꼭 나를 만나야했다. 저녁 먹을 시간이었기에 그 분이 오는동안 불야불야 새 밥을 지었다. 투가리에 된장도 하나 더 바글바글 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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