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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648 – 작은도움, 큰 행복

은혜교회 새신자 환영카드 : 아침에 교회 조권사께서 새신자 카드를 좀 만들어 올 수 있겠냐고 문의해 왔다. 수요일 새신자 가정 방문하는데 필요하다고 한다. 당연 “Yes”다. 이것 만드느라 교회가기 전까지 몇 시간 소요했다. 내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러 공부해서 돈 벌이는 못해도 이것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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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47 – 초대할께요

Saanich Sunflowers 사인끝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글 읽는 독자께서 나를 자기집으로 초대했다. 내가 그저께 “불러주오~ 불러주오~”라는 목소리를 들은걸까? 으 흐 흐 흐 그래도 효과가 있어서 기쁘다. 요즈음처럼 백수시절에 그래도 독자들 집에도 가보고 밥상놓고 두런두런 얘기도 나눌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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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12 – 부부

자전거 경주 그림 하나 일찍 터치업 하고 글 쓰려고하니 조금 이른시간이다. 이럴때도 있어야지… 하면서 컴퓨터앞에 앉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내와 다투었다며 하소연하는 분의 전화를 받았다. 자신의 힘든 결혼생활을 털어놓으면서 어떻게하면 좋겠냐고 묻는다. 내가 점쟁이도 아니고 그 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카운슬러도아닌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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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11 – 달콤한 노래

우리 집 마당에서 딴 토마토들이 그림으로 옮겨지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노래가 어떻게 달콤할까? 요 며칠 사이 2016년 콩쿠르상을 받은 ‘달콤한 노래’ (레일라 슬리마니 – 1981년 모로코 라바트 출생. 1999년 프랑스로 이주. 파리 정치대학 졸업)를 읽었다. 노래가 어떻게 달콤할까? ‘아기가 죽었다.’로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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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10 – 조용한 날 없다

근대의 대공 색깔이 내 마음을 현란하게 만든다. 매일 이것들을 보면서 무한한 기쁨을 맛 본다. 이런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근대의 색상. 창조주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된다. 참고로 대공이 이렇게 커도 무척 부드러워서 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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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09 – 한인회 주최 축구대회

바로 밑 우리동네 해바라기다. 작년에는 엄청 많았는데 금년에는 이 집 해바라기가 좀 부실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 16번째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섭씨 18도, 운동하기와 교민들이 공원에서 즐기기에 딱 알맞은 날씨였다. 주정옥 한인회 회장을 위시하여 임원들이 준비한 상품과 음식장만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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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08 – 매일 별나냐?

마당에 한창 익고있는 핑크베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Magic Show (Paul Kilshaw and Lavinia) “하나님, 오늘 종일 집에서 그림만 그렸고 금요예배 다녀온 것 뿐예요. 글 쓸것이 없네요. 뭔가를 좀 머리에다 팍팍 내려주세요.” “그럼 그걸쓰렴” “네에~? 너무 평범하잖아요.” “삶이 다 평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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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07 – 그림과 놀다

아보카도가 뿌리를 내려서 화분에 심었다. 그림만 그린날 Nine men horse riding (Oil on Canvas) size 30″ x 40″ (큰 사이즈) Sunflowers with Blue Vase (Oil on Canvas) Size 24″ x 18″ (중간 사이즈) Four men Bike Racing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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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06 – 하루 24시간

창 밖을 바라보며 책과의 마주앉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12번째 출연 – Duet (Seri Kim and Cindy Kim) “A thousand Years” 지금으로부터 약 35년 전 즈음 내 아이들이 학교 다니고 나는 가사일과 직장일 등으로 무척 바쁘게 살았다. 나만이 아니고 이민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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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05 –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맑은 구름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고추 밭 (작고 귀여운 고추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 Piano Performance (James Yi) Prelude in G minor Op. 23. No. 05 Sergei Rachmaninoff Queen – The Piano Medley Costantino Carrar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글을 못 올렸더니 애독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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