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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27 – 수영장에 왜 모래를 붓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풀장 밑 바닥과 핫 탑 밑 바닥에 모래가 있다. 처음 보았다. 핫 탑에 노란 것들이 이리 저리 밀려서 발로 가만히 느껴보니 모래다. ‘이런~’ 누가 이렇게 모래를 갖다 넣었을까? 더럽지 않을까? 등등 의문이 들기시작했다. 곁에 있던 남자도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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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6 – 내 마음속의 그림

해바라기 5개 마감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주헌 ‘내 마음속의 그림’ 을읽다. 작가 이주헌은 1961년생 홍익대 미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생활을 하면서 미술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현재 ‘아트 스페이스 서울’의 관장 및 미술 평론가이다. 그의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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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77 – 그리스도의 승리

청국장과 저녁상 : 잘 먹는 것이 남는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며칠동안 ‘로마인 이야기 14권 – 그리스도의 승리’ (저자 시오노 나나미)를 끝냈다. 몇 년 전에 로마인 이야기 13권까지 보았는데 이번에 14권과 15권을 구입해서 읽게됐다. 14권은 콘스탄티누스 대제 사후 콘스탄티우스 황제와 율리아누스황제 그리고 암부르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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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10 – 조용한 날 없다

근대의 대공 색깔이 내 마음을 현란하게 만든다. 매일 이것들을 보면서 무한한 기쁨을 맛 본다. 이런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근대의 색상. 창조주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된다. 참고로 대공이 이렇게 커도 무척 부드러워서 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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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96 – 조용한 하루

사과도 익어가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일찍 주일학교 점심을 해 주고 낮에는 많이 쉬었다. 산책과 특별한 일 없이 지낸 날이다. 2019년 튜립 그림 손질 8th Island Night 9th Special Speech – Theresa Lee 날씨는 우중충 / 18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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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55 – 이제는 귀 기우려야 할 때

노란 자두나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일생 처음으로 “아이구야, 다리가아프다.”라는 소리를 내면서 의자에 자주 앉았다. 정말 내 입으로 다리… 운운한 것은 처음이다. 요즈음 아는분 가게를 봐 드릴 일이있어서 짬짬이 나가서 도와준다. 가게를 정리하는 단계여서 끝날 때까지 물건을 적당히 보유하고 있어야하며 또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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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48 – 사람이나 물건이나

채소 밭에서 그림들을 말리고 있다. 가끔씩 나비나 벌이 내 호박 그림가운데로 빙그르르 돌기도 한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틈나는대로 집 안 팍을 보수하며 색칠한다. 뒷 문 계단의 페인트 칠을 하기전에 상처난 나무 판대기를 먼저 고쳐야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오늘 이 나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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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42 – 콩국수 만들다

그리 덥지는 않았지만 어제 갑자기 콩국수 생각이 났다. 간밤에 콩을 불려 놓았는데 잠 자리에 들기전에 다시 부엌으로 내려가 콩을 체에 받혀놓고 잤다. 너무 장시간 불리면 콩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많이 빠져 나갈 것 같아서다. 불린 콩 삶는 시간은 약 오 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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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36 – 로미오와 줄리엣

오이 가족들이 수줍게 웃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연습이 우리집에서 저녁 7시부터 있었다. 아버지 날이어서 참여 못한 분들도 있었지만 주인공 두 사람이 얼마나 열심인지 연습부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줄리엣, 오 내 사랑 내 마음을 받아주오.” “아, 줄리엣 고마워요. 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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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96 – 온 천지가 빛이야

손녀 지원이의 다섯번째 생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다녀오신 분이 건네준 책 ‘일상행전'(저자 류호준목사)을 읽다 한 쳅터에 눈길이 끌려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2차 세계대전 때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오스트리아 출신 유대인 의사 빅토르 프랭클 이 있다. 그가 남긴 수많은 저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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