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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84 – 좋은 이웃들

**앞으로 머리염색을 하지 않기로 결심한 글을 읽은 독자로부터 천연 염색 (해나)를 본인이 가지고 있다고 연락이왔다. 시내에서 비지네스를 하는 그 분의 샵으로 가까운 시일에 찾아 가기로 했다. 또한 이 분은 지난 번 내가 처음으로 시도했던 튀김 월남쌈에대해 껍질을 두번싸서 하면 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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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82 – 수학의 천재들 그 일화

수학공부를 하면서 수학의 천재들을 알아보는것도 참으로 재미있어서 함께 나눈다. 천장의 파리를 본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어릴때부터 몸이 허약하여 침대에 누워 사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천장에 붙어있는 파리를 보면서 저 파리의 위치를 정확히나타 내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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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6 – 부자 병

부자 병에대해 글을쓰려고 인터넷을 여니 영어로는 Affluenza 라고 나와있다. 나는 이 단어를 처음 접한다. 인간 사는곳에는 어느곳이나 부자병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2013년 6월 텍사스에서 운전 면허증도 없는 놈이 아버지 트럭을 훔쳐내 음주 운전으로 4명을 사망케하고 10여명을 다치게 한 이 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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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5 – 우리 인생에 Lotto

그저께 아는분이 보내온 동영상을 끄억끄억 웃으며 보았다. 너무 재미있는 동영상이다. 주제는 하나님을 잘 믿자는 설교인데 거부반응없이 두어 번 보고 몇 분에게 전송했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복화술사 안재우님인데 나는 처음보는 분이지만 이미 23년전 부터 복화술사로 시작 된 분이다. 이분은 각교회에 초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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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3 – 인간이 마지막에 찾는 말

얼마전에 아는 분이 영화 Sully를 꼭 보라고 권했는데 오늘 보게됐다. 2009년 1월15일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한 사진이 뉴스에 공개됐다. US Airway Flight #1549, 이렇게 큰 비행기가 뉴욕 허드슨강에 비상착륙했기 때문이다. 너무 큰 사건이었다.  이 비행기는 이륙 한 후 등반가에서 George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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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69 – Christmas Island 소개

크리스마스 섬에는 붉은 게들이 많이 살고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의 지리 공부를 하면서 오스트레일리아 서북쪽에 아주 작은 이런 섬이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2600㎞ 떨어진 인도양에는 호주령에 속한 135㎢ 크기의 작은 섬이 하나 있다. 1643년 영국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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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61 – 용기가 필요하다.

낮에 펌(Perm)을하러 미장원에 갔다. (섭씨 14도 햇볕) 나는 오래전부터 앞과 옆 머리 염색을 집에서 혼자 해 왔는데 오늘 헤어드레서가 요즈음 아주 질 좋고 5분만에 끝나는 염색약이 있다면서 시도해 보겠느냐고 묻는다. 마침 머리 염색할 기간이 되어 한번 해 보자고 했다. 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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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51 – 엄마

할아버지댁에 간 날 역시 영화 두 편을 보다. 그 중 하나에 나오는 장면을 소개한다. 2차 세계 대전 후 극심한 인종차별을 다룬 영화다. 영화 도중에 이런 장면이 나온다. 가난한 흑인 아들이 어디서 구해왔는지 초클렛 바 하나를 엄마손에 쥐어준다. 아주 소중히 간직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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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46 – ‘운명의 턴넬’

어제는 책 ‘운명의 턴넬’을 다 읽기위해 내 글을 올리지 못했다. 책이 하도 재미있고 감명깊으며 또한 놀라운 실제 상황의 경험을 차분히 써 내려갔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이런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 **나는 얼마나 행복한 세대에 살고있나?  **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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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42 – 휴가 중 휴가

        어제는 할머니께서글을 쓰다가 동영상이 올라가지 않아서 포기하고 잠 드셨어요. 눈에 약 넣는 시간이 지나면 할머니의 모든 일들을 마감하는 시간이라고 하셔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저것 노력한 끝에 다른 방법으로 하셨답니다. 뭐든지 자꾸 시도해 보면 알게 된다고 하시네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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