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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85 – 역사의 역사 제7장

양배추가 둥그렇게 몸을 만들고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 7장 에드워드 H. 카의 역사가된 역사 이론서 1961년 영국 런턴 출생인 에드워드 H. (1892 – 1982) 의 역사 이론서 ‘역사란 무엇인가’  저자 유시민은 이 책을 ‘놀라운 책’이라 부른다. 내 인생의 책이다.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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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64 – 쏘주가 생각나요

벽에 들어갈 타일그림 풍뎅이들 머리올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교회는 금년에 새로운 모임을 시작했다. 이 모임은 매월 마지막 주일에 있는데 바로 오늘 있었다. 모든 교인들이 예배가 끝나고 각 목장별로 자리를 잡고 가져온 간식들을 나누면서 짧게 성경공부를 한다. 말이 성경공부지만 목원들간의 교제가 우선이다. 교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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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63 – 나의 밤 시간

이틀 전에 그렸던 타일 새 그림들 부엌벽에 붙였다. 다 마르면 다시 두어 번 손질이 남아있지만 비어있는 공간이 보기 싫어서 (성질이 급하기도 함) 물감이 젖은 상태로 올렸다. 개미 군단은 초벌 (머리올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녁을 먹고 부엌 마무리까지 마치면 대충 8시에서 9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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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27 – 수영장에 왜 모래를 붓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풀장 밑 바닥과 핫 탑 밑 바닥에 모래가 있다. 처음 보았다. 핫 탑에 노란 것들이 이리 저리 밀려서 발로 가만히 느껴보니 모래다. ‘이런~’ 누가 이렇게 모래를 갖다 넣었을까? 더럽지 않을까? 등등 의문이 들기시작했다. 곁에 있던 남자도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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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6 – 내 마음속의 그림

해바라기 5개 마감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주헌 ‘내 마음속의 그림’ 을읽다. 작가 이주헌은 1961년생 홍익대 미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생활을 하면서 미술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현재 ‘아트 스페이스 서울’의 관장 및 미술 평론가이다. 그의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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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77 – 그리스도의 승리

청국장과 저녁상 : 잘 먹는 것이 남는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며칠동안 ‘로마인 이야기 14권 – 그리스도의 승리’ (저자 시오노 나나미)를 끝냈다. 몇 년 전에 로마인 이야기 13권까지 보았는데 이번에 14권과 15권을 구입해서 읽게됐다. 14권은 콘스탄티누스 대제 사후 콘스탄티우스 황제와 율리아누스황제 그리고 암부르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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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610 – 조용한 날 없다

근대의 대공 색깔이 내 마음을 현란하게 만든다. 매일 이것들을 보면서 무한한 기쁨을 맛 본다. 이런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근대의 색상. 창조주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된다. 참고로 대공이 이렇게 커도 무척 부드러워서 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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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96 – 조용한 하루

사과도 익어가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일찍 주일학교 점심을 해 주고 낮에는 많이 쉬었다. 산책과 특별한 일 없이 지낸 날이다. 2019년 튜립 그림 손질 8th Island Night 9th Special Speech – Theresa Lee 날씨는 우중충 / 18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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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55 – 이제는 귀 기우려야 할 때

노란 자두나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일생 처음으로 “아이구야, 다리가아프다.”라는 소리를 내면서 의자에 자주 앉았다. 정말 내 입으로 다리… 운운한 것은 처음이다. 요즈음 아는분 가게를 봐 드릴 일이있어서 짬짬이 나가서 도와준다. 가게를 정리하는 단계여서 끝날 때까지 물건을 적당히 보유하고 있어야하며 또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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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548 – 사람이나 물건이나

채소 밭에서 그림들을 말리고 있다. 가끔씩 나비나 벌이 내 호박 그림가운데로 빙그르르 돌기도 한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틈나는대로 집 안 팍을 보수하며 색칠한다. 뒷 문 계단의 페인트 칠을 하기전에 상처난 나무 판대기를 먼저 고쳐야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오늘 이 나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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