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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28 – 서로의 마음 알아주기

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내가 지난 달 타이어에 빵구가나서 KAL TIRE 에가서 공짜로 고친 것을 알 것이다. 그때 나는 금년에는 반드시 스노우 타이어를 사야하는데 코스코에 가야하나 KAL TIRE에 가야하나 고민을 해왔다. ‘뭐 그리 고민 할 것이 무엇인가?’고 할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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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74 – 휴가 2 (2018)

8월11일 (토) 몇 년전에 한번 가본 적이 있는 Peggy’s Cove에 다녀왔다. 엄청난 바위와 빨간 등대위 하얀 지붕이 유명한 곳이다. 휴가철이라 많은 사람들이 와서 관광하고 있었다. 등대도 멋지지만 어촌의 수수한 집들 그리고 원색으로 칠해놓은 의자들도 도심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어 반갑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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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73 – 휴가 1 (2018)

오믈렛과 닭고기 소시지, 불루치즈 감자 그리고 이름을 알수 없는 붉은소스 가 입맛을 돋군다. 와인과 기타 스넥이 줄이어나오는 기내. 베개를 베고 침대위에서 이불을 덮고잠을자고 일어나니 또 음료수를 들고 나오는 승무원. “참, 좋구나.엄마 생각이난다.” 내 뒷 자리에서 막 잠이깬 언니가 내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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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72 –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마른 하늘에 날 벼락이라는 말이있다. 덥기는 하지만 바람도 불지않고 비도 오지 않는 날, 우리 아랫집 마당에 나무가 부러져 우리집 마당 쳐들어왔다. 우리집 마당에 심어놓았던 중간사이즈 나무 2그루는 박살이났고  부러진 나무의 2/3가 우리 집 마당으로 들어와 누웠다. 아침에 보험회사로 찾아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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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60 – 나 흘 남았습니다.

1) 밤 10시에 엘에이에서 출발한 첫 손님이 도착할 예정이었는데 갈아타는 비행기가 연착되어 시애틀에서 잠 자게 됐다고 연락이 왔다. 그런가 하면 미시건에서 오는 조카도 뉴욕에서 갈아타야하는 비행기가 장시간 오지 않아서 역시 뉴욕에서 잠 자고 내일 오후에 출발 한다고 한다. 예정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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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54 – 열흘 남았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얼마나 바쁘세요?” 정말 그렇기는 하다. 허나 쟁말 재미있어서 힘듬도 모른다. 간밤에는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새벽 2시를 훌쩍 넘도록 뒤척거렸다. 프로그램 마지막 제목이 이제야 들어와서 프로그램이 완결됐다. 그래도 또 변수가 있기때문에 언제나 하루전에 프린트한다. 연주를 하는 사람들의 곡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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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245 – 빛 날 ~ 클레오파트라

연극 리허설로 들어갔다. 오늘부터 매 주일 저녁에 우리집에서 연습한다. 안토니오역(조용완)을 맡은 분이 가정 사정으로 불참했지만 영어사용자인 Efrain씨와함께 시나리오 영어부분을 수정하면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매번 아일랜드 나잇의 꽃인 연극은 금년에도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모두들 너무나 바쁘게 살고있지만 약속시간에 잘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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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필리핀선교 (2)

둘째 주일을 지나고 간 곳은 Ifugao 산지족이다. 센타에 이 산지 마을에서 온 아이들이 대 여섯명쯤 된다. 바기오 북쪽으로 256Km 떨어진 곳이지만 차로 5-6시간 버스로 7-8시간 걸릴 정도로 도로사정이 좋지가 않다. 나나이모에서 토피노 가는 길처럼 구불구불 산길을 4시간이상 달려야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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