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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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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9 – 아름답게 목숨 지키기

코스코에 Atlentic Salmon이 있어서 사와 저녁에 요리했다. 감자와 고구마 구운것, 해바라기 싹과 피망 사과 샐러드, 고추 말린것 튀김, 샐몬, 토마토, 브로코리, 포도, 그레이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일동안 ‘오징어 게임’을 다 보았다. 너무 재미있게 만들어서 시리즈마다 전개되는 사건들에 깜짝깜짝 놀랜다. 그러던 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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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8 – 앙리 마티스와 데쿠파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데코파쥬는 프랑스어로 오려낸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나무. 금속, 플라스틱, 유리 등 다양한 재지리에 주로 종이로 된 그림을 오려 붙이는 것이다. 다양한 작품을 직접 꾸밀 수 있으며 쉽고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마티스는 건강이 악화되면서 그림과 조각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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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7 – 오징어 게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Netflix에서 최고의 인기를 올리고있는 ‘오징어 게임’ 을 보기 시작했다. 《오징어 게임》은 대한민국의 액션, 서스펜스 드라마이다. 황동혁이 감독했으며, 한 사람당 1억이 걸린 상금으로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총 6개의 게임을 통과하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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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6 – Terribly Handsome men!

한국에서 독자로부터 보내온 한국 먹거리들 (너무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영을 끝내고 탈의실에서 브라를 입는데 몸에 물이 젖어서 아래로 잘 내려가지 않는다. 딸아이가 새로사준 브라는 잠금 장치없이 한 통으로 되어있어 평소에는 상당히 편한데 그 대신 이렇게 몸에 물기가 있으면 힘들다. 거울을보니 뒤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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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5 – 르상티망 (ressentimen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최근에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야마구치슈 지음)를 구입해서 읽고있다. 아직은 책 읽기의 시작에 불과하지만 흥미있는 책이다. 오늘 제목의 ‘르상티망’을 여느 철학 입문서에서처럼 설명해 보면 다음과 같다. ‘약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강자에게 품는 질투, 원한, 증오, 열등감 등이 뒤섞인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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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 이야기 3404 – 아픈이들을 위한 기도와 도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이름을 경회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말라기 4장 2절> 가까이 아는 사람들 몇 명이 많이 아프다. 이들을위한 기도가 절실하다. 캐더린 (딸아이 시누이) – 35살 어릴 때 보트타다가 심하게 다친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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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3 – 나중에 후회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우리들 어땠어? 우리모두 입 조심 했는데. 엘리샤가 우리 너무 떠는다고 나 한테 젊잖게 충고 했잖아.” “오, 그래 어쩐지 오늘 조용했더라니. 니들 수다 어디다 갖다 버렸어?” “그게 말야, 우리 아주 조용조용히 말을 했거든. 으 헤 헤 헤” “우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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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2 – 행복 나누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시, 치과 예약 시간에 맞춰갔다. 보조 직원이 나와서 열을재고 들어오라한다. 닥터가 조금 있다 나오는데 우선 의자에 누우라고해서 내가 “.No, I have to see the Dr. Pite before I lay down on the chair.” 내가 이렇게 말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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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1 – 우리 함께 걸어가요

우수에 잠긴 날의 풍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좀 멀리사는 아픈이를 방문했다. 나도 아직 온전치 못하지만 나 보다 더 힘든 분이다. 건강이 온전치 못한 가운데도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주면서 너무 행복한 모습이다. 이분은 평소에 너무 건강해서 자기의 사전에 많은 시간을 누워서 지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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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400 – 닭이 아니고 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닭 들이 다 없어 졌어요.” 저녁 무렵에 닭 들을 챙기기위해 마당에 나갔던 하숙 선생님의 외침이다. “네에?” 저녁을 준비하다 말고 나도 닭 들을 찾기위해 마당으로 내려갔다. 닭 장이 휑 하니 비어있고 새로온 아기들이 보이지 않는다. 어제 한 놈이 나무 꼭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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