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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Island's Story, Uncategorized

아일랜드 이야기 2375 – 우리 인생에 Lotto

그저께 아는분이 보내온 동영상을 끄억끄억 웃으며 보았다. 너무 재미있는 동영상이다. 주제는 하나님을 잘 믿자는 설교인데 거부반응없이 두어 번 보고 몇 분에게 전송했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복화술사 안재우님인데 나는 처음보는 분이지만 이미 23년전 부터 복화술사로 시작 된 분이다. 이분은 각교회에 초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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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4 – 집 밥 먹고싶어요

호수 물은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삼 일 전에 샐몬요리가 나간 후 나의 귀한 독자님으로부터 이런 메일을 받았다. “선생님 댁에 밥 먹으러 가도 될까요? 집밥이 그리워요.” 밴쿠버에서 살고있는 이분과는 12월15일에 만나기로 이미 약속되어있었다. 이번 만남을 내가 식당으로 안내 하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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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3 – 인간이 마지막에 찾는 말

얼마전에 아는 분이 영화 Sully를 꼭 보라고 권했는데 오늘 보게됐다. 2009년 1월15일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한 사진이 뉴스에 공개됐다. US Airway Flight #1549, 이렇게 큰 비행기가 뉴욕 허드슨강에 비상착륙했기 때문이다. 너무 큰 사건이었다.  이 비행기는 이륙 한 후 등반가에서 George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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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2 – 혀가 즐거운 샐몬요리

나는 평소에 샐몬을 큰 것 (반마리쯤) 하나 사서 한번 먹을 만큼씩 냉동 해 두었다가 회로 먹던지 구워먹곤한다. 매번 같은 식으로 굽는것도 지루하니 한번쯤 다른 요리를 해 보면 어떨까? 1) 우선 샐몬을 녹여서 소금과 후추를 뿌려 2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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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1 – 발자크 『나귀 가죽』

며칠 동안 읽은 발자크의『나귀 가죽』을 소개한다.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1799년 5월 20일 – 1850년 8월 18일)는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는 쉰한 살이란 길지 않은 생애 동안 100여 편의 장편소설과 여러 편의 단편소설, 여섯 편의 희곡과 수많은 콩트를 써낸 정력적인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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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70 – 수학과 미술

수학공부를 하다가 너무 골똘히 생각하던 나머지 잠 자는 시간을 놓쳤다. 눈 약은 제 시간에 넣고 다시 내 컴퓨터방으로 내려와 이 글을 쓴다.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세는 줄 모른다더니 이제사 수학공부를 한다고 끙끙거리면서 거기서 또 재미를 쏠쏠 보고 있는 엘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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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69 – Christmas Island 소개

크리스마스 섬에는 붉은 게들이 많이 살고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의 지리 공부를 하면서 오스트레일리아 서북쪽에 아주 작은 이런 섬이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2600㎞ 떨어진 인도양에는 호주령에 속한 135㎢ 크기의 작은 섬이 하나 있다. 1643년 영국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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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68 – 집으로 돌아가자

배 4개, 지난번 마감한 것인데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색깔을 고쳤다. 불행하게도 사진이 불빛에 반사되어 제대로 색깔이 안 나온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많아졌다. 거실을 아뜨리애로 쓰고 있는데 잠자는 시간과 부엌에서 요리하는 시간 그리고 화장실에서 소모하는 시간외 모든 시간을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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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67 – 모두 곁에 두고 살자

약 2 주 전이었다. 내가 평소 잘 아는 여자분과 대화 할 일이있었다.  내가 어떤 사건에대해  얘기하면서 당신 생각은 어떻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한다. “선생님, 목숨 거는 일 아니면 걍 잊으세요.우리 다 부족한 인생들 이니까요.” 젊은 사람이 어찌그리 씨원한지 내가 그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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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366 – 열세 걸음

2012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중국 국적의 소설가 ‘모옌(1955년생)’의 ‘열세 걸음(문학동네)’을 다 읽었다. 책은 한 걸음 부터 열세 걸음까지의 챕터로 되어있다. 쇠우리에서 끊임없이 분필가루를 씹어먹는 서술자가가 ‘나’로 ‘너’로, 다시 ‘너’와 ‘나’로 나오면서 우리에게 예전의 일을 알려주기도 하는 듯, 또한 직접 말하는 듯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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