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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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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81 – 시애틀 5

굳 이브닝, 지원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나절에 할머니와함께 베리 스콘을 만들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스콘 베이스를 빅토리아에서부터 가지고 오셨어요. 다른 재료는 우리집에 다 있어서 쉽게 만들 수 있었지요. 만드는 과정은 정말 쉽더군요. 가루를 무게재고 필요한 재료 (약간의 슈거, 베이크 와잇 쵸크릿 한 스푼정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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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80 – 시애틀 4

할머니가 Asha 옷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굳 이브닝~ 지원입니다. 아침에 제가 앙앙거리며 크게 울었습니다. 사실 울일이 아니었는데 제가 아직 감정 절제가 안 되어서 그랬습니다. 엄마가 화장실에 계셨는데 내가 그 화장실을 쓰지 못해서 울게 됐어요. 아랫층에 내려가면 다른 화장실이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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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9 – 시애틀 3

할머니의 떡볶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지원입니다. 아침에 아빠와함께 아빠 회사에 같이 갔습니다. 아직은 제가 회사에서 딱히 할 일은 없지만 아마도 할머니에게 자유 시간을 드리기 위함이었던 것 같애요. 저는 제 생일선물로 할머니와 아빠 엄마가 함께 사다주신 최근 인형을 가지고 가서 놀았어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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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8 – 시애틀 2

** 어제 수영을하고 나오는 길에 무지개가 환하게 하늘을 비추었어요. 저는 오늘 그 무지개가 생각이나서 할머니에게 무지개 색깔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치과에 갔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 갔어요. 그동안 여러 사람들에게 치과의사 놀이를 해보기는 했는데 직접 치과에 가보니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왔어요. 할머니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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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7 – 시애틀 1

안녕하세요? 지원입니다. 여러분과 인사 나눈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흐 흐 흐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지요? 어제 밤에 할머니께서 오셨어요. 실은 제가 일주일동안 우리 원에서 방학을 했어요. 저를 돌 봐 줄 사람이 없어서 엄마가 일찍이 할머니께 S.O.S.쳤다지 뭐예요. 아무튼 그 신호는 긴급요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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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6 – 술 마셨습니까?

그림을 그리다가 시계를보니 기도회 갈 시간이다. 중간에 붓을 놓기는 참 그렇다. ‘아이구, 오늘은 그냥 재켜?’ 하며 망설이기를 여러번. 그러나 조용완목사의 장인 별세로 박사모와함께 두 분이 한국가고 없는데 내가 한 자리라도 가서 앉아야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손을 씻고 교회로 향했다. 내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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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5 – 다양한 하루

빅토리아는 지금 벗꽃으로 도시를 덮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루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 다음 주 시애틀에 손녀 보러 가는데 Clipper 에 배 예약을 하면서 내 이름을 잘 못 기입한 것을 어제 check-in 하려고 컴퓨터를 열면 알았다. ‘우째 이런일이…’ 하면서 아침에 Clippe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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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4 – 튜립, 첫 꽃 망울을 터뜨리다

해바라기 그리던 것 터치업 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슴에게 사탕을 내 준 튜립 밭에는 늦게 자라나느라 몸을 보존하고 있던 튜립들이 이제야 눈을 뜨고 있어서 여간 고맙지 않다. 잎과 꽃 봉우리들이 80% 이상은 다 날라갔지만 그래도 주인 마님의 심정을 위로하느라 이것들이 최선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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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3 – 타오르는 질투와 부러움의 불꽃

동치미를 담그다. 잎이 달린 무를 구 할 수 없어서 그냥 무우와 배추 한 포기를 심심하게 담궜다. Lemon, Asian Pear, Red Pepper등과 고추가루, 마늘, 생강, 대파 등으로 양념을 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영을 다녀와서 책 ‘트로이’를 읽고있다. 첼로연주가 주는 그 육중한 느낌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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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472 – 돈 쓰는 패턴

코스코에서 산 꽃 들. 내 앞 그리고 그 앞 사람들 나 처럼 모두 카트 가득 꽃을 사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디트로이트에 살고있는 여자 조카가 이런 얘기를 한다. “이모, 우리 아이들 넷이 정말 다 각각이예요. 제일 큰 아이는 돈을 절제있게 쓰고요, 둘째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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