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옥교수의 딸인 김미루. 그녀는 도전한다. 관념과 공관을 뛰어넘어 허허 벌판 모래사장에서 낙타와 누드 사진을 찍고있는 이 여인을 보라.

‘김미루의 어드벤처’는 글과 사진으로 풀어낸 김미루의 에세이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김미루는 탄탄한 예술세계를 구축하여 세계적으로 부상한 작가이다. 그녀의 본령은 회화이지만 다양한 파격적인 주제를 파고드는 사진작업을 주로 선보였다. 이 책은 김미루가 2012년 아프리카 말리의 사하라사막 팀북투지역과 몽골의 고비사막을 탐험했던 경험을 펴낸 것이다. 처녀의 몸으로 홀로 사막을 뒤지고 다니면서 아름다운 사막의 정취와 낙타와의 사귐 혹은 낙타에에대한 공부한다. 그녀의 탁월한 사진작품 중 낙타와 사막에 대해 글은 이곳에서 탄생됐다.

상상을 초월하는 스릴과 대담함속에서 그녀가 바라는 것들을 건져내는 이야기들은 내게 부러움을 안겨다 주었다.

김미루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뉴욕타임스가 하나의 전설로 소개할 정도로 탄탄한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 104시간동안 돼지우리 누드 퍼포먼스로  
– 낙타와 함께… 3년 사막여행기 출간 
– 알카에다 피해 누드 촬영하기도  
– 식용벌레 프로젝트,

이젠 정글로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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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한 독자인 Geoff & Grace Jung 부부와 피아니스트 제임스리씨가 방문했다.

정선생님 부부는 185 – 911 Yatess St. 에서 UPS Store (250 380 7023)를 경영하고 있는데 한인들에게는 특별 서비스가 있다고 살째기 귀띰 해 주시던 기억이 있다. ^^

이렇게 많은 과일과 또 초록색 스카프까지 선물로 주고 가셨다. 과일가게를 차려도 될 만큼이나 많은 과일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