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독자님 댁으로 시집가게 된 작은 타일 오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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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Wow 1 day Painting에 페인트를 맞겼었는데 사장이 조금 전에 메일이 왔다. “엘리샤 좀 도와줘요. 우리 회사에서 당신 집에일 한 것에 대한 review글을 좀 올려주시면 우리 회사로서는 대단히 영광이며 사업에 도움이 되거든요.”

나는 그가 보내준 대로 BBB (Better Business Bureau)에서 실시하고 있는 창을 열어 칭찬글을 올려주었다. (하이고 할일도 많아라) 이것 하느라 내 글쓰는 시간이 늦어졌지만 바로 이것이 또한 내 글의 소재가 되고 있으니 아무튼 매일 남는 장사다. ^^

이 회사 사장은 Rob이라는 사람인데 몇 번 안 만나고도 나와 친하게 서로 전화와 메일을 주고 받았다. 그가 내게 이 밤중에 연락을 한 것을 보니 review에 글 쓰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내 도움을 청한 것이리라.

사장에게 “당신의 원하는대로 글을 올렸습니다. 회사의 건승을 빕니다.”로 답해주었다. 내 글이 review에 올라올려면 내 이메일 확인 후 posting한단다. 아무튼 Wow 1 Day 사장 마음 행복하게 해 주었다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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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19도, 명쾌한 날씨 계속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