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우리동네 해바라기다. 작년에는 엄청 많았는데 금년에는 이 집 해바라기가 좀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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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Island Night – 16번째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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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18도, 운동하기와 교민들이 공원에서 즐기기에 딱 알맞은 날씨였다.

주정옥 한인회 회장을 위시하여 임원들이 준비한 상품과 음식장만등등 많은 수고 덕분에 운동 선수들과 행사에 모인 교민들이 모두 다 흡족이 먹고 게임들을 즐기면 잘 놀았다. 특별히 캐나다인 한국 참전 용사분들께서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모른다. 27대 한인회는 한인들에게 도움이되는 일을 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참석해준 분들과 물질(상품)로 도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단체 사진을 찍은 분과 연락이 너무 늦어서 못 올리고 내가 찍어온 사진만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