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이 달려있는 낙엽 Touc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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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와 여성회 회장단들을 만나기위해 빅토리아를 방문한 남종수영사님과 함께온 홍제호님을 만나서 식사를 했다. 방문목적은 내년 봄에 실시될 한국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재외동포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위함이다.

‘소통과 화합의 재외선거 대한민국의 희망이 됩니다.’란 구호를 가지고 방문한 남영사님은 투표권이있는 재외 동포들에게 좀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브러숴들과 벽에 붙일 수 있는 포스터도 많이 가져왔다.

섬에사는 우리 동포들이 투표 때문에 밴쿠버까지 나가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해외 동포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을가에 대해 여러가지 서로 논의가 있었다. 멀리까지 직접 가지않고 집에서 인터넷 투표에 대해서도 얘기들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일어날 부정적인 일들때문에 아직은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재외선거인은 등록을 미리해야하는데 신고신청기간이 2020년 2월15일 까지며

투표기간은 2020년 4월1일~4월6일까지인데 시간은 매일 08:00~17:00이다.

투표장소는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하는 곳이다.

준비물

*국외부재자 : 신분증명서

*재외선거인 : 신분증명서 + 국적환인서류 원본

신고, 신청방법은 인터넷이용 (ova.nec.go.kr) / 공관방문 / 우편 / 전자우편이용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분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화 82-2-1390)나 홈페이지 (http://www.nec.go.kr) – 재외선거-선거법 질의에 문의하시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세계속의 한국인,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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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만난 여성회원들과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고 저녁에 모인 한인회 임원진들과 교회 목사님들과는 기념사진을 찍었다. 가운데 일어선 분이 남종수 영사님이다. 먼곳까지 배타고 찾아오셔서 함께 식사하며 교민들을 다독여주고 가신 남종수영사님과 홍제호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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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11도 / 비와 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