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빌려쓰는 본교회와 우리사이에 시간을 맞추느라 늦었지만 성탄 축하예배가 아주 즐겁게 이루어졌다. 모두들 한 마음으로 늦은 성탄 성가를 부르며 한해의 주일마지막 예배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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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오십여명이 올라갔다. 무대가 부서지지 않으려나 염려가 됐다. 우리교회 들어오면 일단 아이부터 낳으니… 참 참… 이제 앞으로 이 아이들이 커서 우리 교회를 이끌고 나갈 일꾼들이다.

3살 미만의 꼬마들 재롱.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못 잡는다. 가장 귀여운 녀석들)

청소년들의 워쉽 댄스

높은 곳에서 인간들을 내려다 보시는 하나님 대역 (답답하다며 가슴을 두드리다가 결국은 땅으로 내려오다.)

지난주에 있었던 프라미스 젠의 성탄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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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동안 새 신자들을 위해 수고한 분들을위해 정덕현 장로님댁에서 저녁식사 초대를 해 주셨다. 솜씨좋은 조정옥권사의 애씀으로 모인 모두가 맛 있게 먹고 힘 얻어서 내년에서 영차 영차~~ 일 할 것을 다짐하는 밤이었다.

** 내일부터 일주일동안 특별새벽 시작이다. 5시30분에 예배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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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흐림 / 9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