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lips – Touc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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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아일랜드 문짝 해바라기와 피아노 사인끝냄

작년 12월초에 금년 1월 한 달간 하숙을 부탁한 분이있었다. 멀리 이사를 가는 분인데 이곳에서 정리할 일 등 한달동안 이곳에 머물러야 하는 분이다.

손님은 그동안 짐 싸느라 고단했는지 일찍 잠이든다. 어디서 어떻게 만났다 헤어지든지 떠나갈때 아쉽게 헤어지는 것이 아름답다. 있는동안 정성다해 대접해 주기로 마음먹는다. 오늘 저녁은 ‘굴, 새우, 고구마 튀김 / 해물 국수 / 찐 옥수수 / 총각김치 / 이렇게 대접했다.

아래는 그저께 김치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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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비, 흐림 / 9도 / 새벽기도 다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