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저께 아는분과 통화하는 도중에 이런 얘기를 한다.

“엘리샤씨는 어떻게 아프지도 않고 씩씩 하게 잘 살아가지요? 아마도 다이돌핀이 팍팍 나오는 것 같네요.”

“네에? 다이돌핀이 뭔데요?” 내가 물었다.

“잠시만요.” 하더니 이렇게 다이돌핀에 대한 내용을 보내주었다. 글을 읽고보니 신기하다. 엔돌핀의 4천배의 효과를 내는 다이돌핀, 나를 포함해서 나의 독자님들 몸에서 다이돌핀이 팍팍 생성 되기를 소원하며 글을 올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이돌핀(didorphin)이란?

다이돌핀은 엔돌핀보다 4000배나강한 호르몬이니다.

최근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서 ‘다이돌핀’이라는 것이 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그럼 다이돌핀(didorphin)은 언제 우리몸에서 생성될까?

바로 가장 감동을 받았을때 다이돌핀이 우리 몸에서 생성된다.

-노래와 춤으로 감성지수가 높아져 감동을 받을 때.

-멋진 풍경에 감동을 받았을 때.

-가슴이 뭉클한 감동을 받았을 때.

-새로운 것을 알고 진리를 깨달았을 때.

-자신이 원하는 대단한 목표를 성취했을 때.

-아름다운 선율이 가슴깊이 울려 퍼질 때.

-매우 힘들 때 누군가로 부터 구원의 손길을 받았을 때.

-환상적인 사랑에 빠져 있을 때.

-마음속 깊이 한없는 기쁨이 용솟음 칠 때

다이돌핀이 생성된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강력하게 다이돌핀이 생성 될 때에는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이다.

이때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안 나오던 엔돌핀, 도파민, 세라토닌 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특히 굉장한 감동이 왔을 때 드디어 “다이돌핀”이 생성된다.

이 호르몬들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암을 공격한다.

감사를 느낄 때 혈류는 뇌로 많이 들어가고 심장파동과 뇌파는 아주 일정하며 안정됐다.

반대로 분노할 때는 혈류가 아주 적게 들어가고 심장파동과 뇌파가 불규칙하다.
또 한 권은 물의 파동을 연구하는 에모토 마사루 박사가 쓴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이다.

감사, 사랑 고마움 을 말로 하거나 글로 표시한 다음 물을 영하 4 ℃에서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형태에서는 물의 육각 결정체가 선명해진다.

또 같은 물을 가지고 분노, 짜증을 말하거나 글로 표시한 다음 위의 조건과 동일하게 촬영하면 결정체가 불안전하게 되는 사진을 봤다.

생활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주어진 여건에 감사와 사랑으로 살아간다면 우리 몸의 피가 육각수 형태의 좋은 피가 돼 전신을 돌며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간디는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 라고 말했으며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본회퍼도 “감사를 통해 인간이 부자가 된다”고 말했고,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존 헨리도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 해독제, 방부제”라고 말했다.

더구나 엘돌핀의 진통효과는 모르핀의 200배이고, 다이돌핀은 앤돌핀의 4,000배라고 하니, 결국 다이돌핀은 모르핀의 800,000배 진통 효과가 있다고 보겠다. 이것을 돈으로 환산할 수 없으나, 모르핀 주사 1g의 가격이 10~30만원이 넘는대 대충 최하 10만원이라고 쳐도 다이돌핀의 한 순간의 생성만으로도 약 8천만원 이상의 가치로 평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다이돌핀 이란?
[작성자] 오색 로뎀나무 아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침일찍 엘에이에서 아는분이 긴급 기도 부탁했다. 어제 저녁에는 멀리 한국에 역시 기도 부탁이다. 애구구 내가 기도에 게으를 까봐 하나님은 이렇게 남의 기도 부탁을 받게한다. 이 분들을위해 정성껏 기도 드리려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힘으로 능으로 안 될 때가 얼마나 많은가. 나도 수 없이 이 길을 걸어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8도 / 종일 햇볕 / 여전히 밭에 김매고 어제 다 못 따내 갓을 따내다. / 저녁에 갓을 얻으로 온 젊은 여자분이 있었는데 한 보따리 가져 가면서 돈을 주려고 한다. 나는 깜작놀라서 그녀를 등떠밀어 보냈다. 돈은 무슨 돈… 겨울이라 물도 안주고 밭에서 자기혼자 그냥 큰 것인데. 봄이 슬금슬금 문턱에 다가오고 있다. 온 마당에서 내 손을 기다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