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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한국 방문시 손자 백일 옷을 사왔다. 실은 다음 주에 밴쿠버에서 백일잔치를 하기로 예약이 되어있었는데 취소됐다. 요즈음은 미국도 갈 수 없어서 천상 내일 소포로 보내려고 준비했다. 보내는김에 가족들 마스크를 만들었다. 손자(터너)는 아직 어리지만 기념으로 만들었다. 혹 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라도 손자가 나중에 커서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 유행했다는데 울 할머니가 내 마스크도 만들어 보냈다고 생각해 주면 좋겠다. 어른 것 3개 손녀 지원이것과 손자 터너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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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립 손질 :

그래도 잘 먹어야 견딘다. 아침식사 든든히~

** 두 분이 우리집에오셔서 마스크를 사갔다. 재봉틀 아예 식탁위에 올려놓고있다. 기술이 점점 느는 느낌… ㅎㅎㅎ

** 사업하는 분들의 한숨소리가 점점 커진다. 남의 걱정 할 것없이 아들은 밀리언 비지네스라서 매우 심각하다. 여름까지 이렇게 있어야한다면 문 닫아야 한다는데 10년넘게 일궈온 사업, 이제 조금 나야졌는데 우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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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10도 / 맑고 흐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