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백주 의사들은 봉급 인상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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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aiaimage/Robert Daly

오후에 미국에 살고있는 미국 화가 친구 Erika가 이런 기사를 보내와서 깜짝 놀랬다. 자세히 알고싶어서 ‘canadian doctors protest를 찍으니 정말 신기한 대모를 하는 기사를 보게됐다. 퀘백주 의사들이 급여 인상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내 눈을 의심하면서 한겨레 신문에 기고된 기사를 읽어 보았다.

<캐나다 퀘벡주에서 의사 수백명이 “이미 돈을 많이 벌고 있다”며 월급 인상에 항의하는 낯선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함께 환자를 돌보면서도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간호사와 사무직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취지다.<워싱턴 포스트>는 7일 이 지역 레지던트와 의대생, 의사 740여명이 급여 인상을 취소하라고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퀘벡 지역 의사들과 공중보건 단체 ‘제도를 위한 퀘벡 의료인’은 지난달 25일 이런 내용의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 이 단체는 “우리 퀘벡 의사들은 강력한 공공 시스템을 믿고 있다”며 “이에 반하는 의료연합의 임금 인상 협상안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이 지역 의사들은 간호사와 병원 사무직원들은 열악한 노동조건에 놓여 있는데도 의사의 임금만 오르는 현실을 양심상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최근 몇년간 간호사와 사무직의 급격한 임금 삭감 때문에 환자들이 필수적 서비스마저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퀘벡 전문의료인연합회는 지난달 전문의 1만명의 임금을 2023년까지 매년 1.4%씩 올리기로 주정부와 합의했다. 이에 따라 현재 47억캐나다달러(약 3조8974억원)인 관련 예산이 2023년에는 54억캐나다달러(4조4779억원)로 올라간다. <시비시>(CBC) 방송은 퀘벡 의사들의 평균 연봉은 40만3537캐나다달러(3억3463만원)로 온타리오주(36만7154캐나다달러)보다 약 10% 많다고 전했다.‘제도를 위한 퀘벡 의료인’은 “보건 예산 삭감으로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은 우리 연봉뿐”이라며 “우리는 의료 시스템 자원의 재분배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노동자를 밀어내지 않으며, 환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방법이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프랑스어권인 캐나다 퀘벡은 협동조합과 시민단체 활동이 왕성하고 사회적 경제 구현의 모범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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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아무리 많아도 질리지 않다는데 의사의 봉급만 오르는 현실을 양심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사들, 이들이야 말로 진정한 의사들 아닌가. 세상은 아직도 훈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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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많이 마시자 ~

<바이러스를 수축시키지 않는 중요한 요소는 15 분마다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유리를 가득 채울 필요는 없지만 목구멍을 적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왜나구요? 목구멍이 젖게되면 바로 위로 가고 위액에 저항 할 수있는 박테리아 나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입니다. 목구멍이 건조하면 바이러스가 식도로 가서 폐로 가서 호흡이 어려워지고 여러 사람이 사망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