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희사모의 방문 : 꽃과 꼬리곰탕~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우~~

잠시 생각을 놓고 몸을 움직이면 비명 소리가 터진다. 마음은 안 아픈데 몸이 말을 안 들으니 이것이 참으로 고약하다. 그래도 씩씩하게 하루를 보내고 새로운 약들 공부와 내 의지키우기 등등 앞으로 할 일이 만만찮다. 운동 밖앝 10분 + 집안 30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Joys Acupuncture’ 김주자원장님도 여러가지 내게 필요한 것들을 사와서 사용하는 방법등을 잘 설명해주셨다. 돈도 많이 들여 친히 찾아주심에 감사하기 그지없다.

낮에 ‘Red Cross’ 에서 사람을 보내어 병원 침대및 기타 환자에게 필요한 소 도구들을 적어갔다. 다음주 부터는 병원침대위에서 잠을 잘 수 있게됐고 일어나기도 훨씬 수월할 것 같다. 침대 및 기타 도구들은 3개월간 빌려주고 더 필요할 경우 내가 사야한다. 병원 침대는 4천불이다.

** 양명규목사님 내외가 어제 다녀갔다. 양손 가득히 음식을 들고서… 감사 감사하다
여성회 유현자회장의 방문이 있었다. 자주 들러주는 마음에 감사감사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8도 /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