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리던 바셀로나 거리 : 손질했다. 밤이라서 사진이 잘 못나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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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집에 다 있는 재료다. (감자. 계란, 치즈) : 감자를 얇게 썰어서 버터나 올리브오일로 팬에 굽는다. 중 약불에 뚜껑덮고 5분간.
감자가 얼추 익으면 치즈를 넣고
계란 2개 풀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저어 감자위에 올린다. 이때 좋아하는 허브나 쪽파 조금썰어 넣는다. 이때도 약 불에 약 5분간 뚜껑덮고 익힌다음 팬 위에서 동르랗게 말아서 깨내 썬다. (여름에 큰 팟에서 기르던 베이즐 몇 뿌리를 물에 담궈 놓으니까 겨울 내내 조금씩 잘라 먹을 수 있다.
오른쪽은 사과와 호박 볶은 것인데 감자요리와 궁합이 아주 잘 맛다. 건강식 그리고 보기도 좋다. 정말 간단하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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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10도 / 맑음 / 어제처럼 좋은 날씨여서 산책 두 번 나갔다. 42분 + 25분 = 67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