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다양한 야채 요리 : 야채들의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있어서 특이한 맛을 낸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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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중간이다. 이제 한 달만 지나면 여름도 서서히 물러가리라.

지구 온난화로인해 이곳저곳에서 열 꽃 들이 피어올라 지구는 온통 열이 받혀있다. 이럴때는 먹는것 조차도 힘들다. 어떻하면 영양있고 시원한 것을 먹을 수 있을까? 연구해야한다. 그렇다고 매일 냉면만 먹을 수는 없는 일~~

여기 두부와 야채로 덥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하나 소개한다.

재료 : 작은 사이즈 쌀종이 / 깻잎 혹은 상추 / 두부 반 모 / 양파 중간크기 1/2 / 피망 2가지 색 / 이미테이션 크랩 / 양조간장 1 Ts / 소금 1/2 Ts / 후추 / 참기름 1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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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 준비 : 두부와 기타 야채들을 잘게 썰어 꼭 짜내고 양념을 넣고 만두소처럼 잘 버무린다. (밀가루, 계란 필요없다) 집에서 쓰다 남은 다른 야채들이 있으면 다져서 넣어도 좋다. 두부가 소 전체 양의 절반이 되도록하면 좋다.
사진과 같이 쌀 종이를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가운데 깻잎을 올리고 준비된 소를 2 숫갈정도 올리고 돌돌 말아서 후라이 팬에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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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24도 / 흐림 / 주말에는 Aquasize 시간이 없다. 아이들 수영시간과 어른들 수영 강습이 계속있다. / 산책 1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