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강사 루시 고의 새니치 해바라기 농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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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공부 5회째로 집에와서 가르치는 공부는 일단 끝 냈다. 그동안 몸이 말을 안 들어 몇 번 건너 뛰기도 했지만 오늘 총 정리하고 많은 것들을 새로 배웠다. 루시고 강사는 정말 세밀하게 잘 가르쳐 주어서 강의에 만족한다. 이제 못하는 것은 내 문제다.^^

‘Send Anywhere’라는 앱은 각 기종 (Computer, Cell Phone, Table PC)을 넘나드는 것인데 사진을 찍어서 이것을 이용하여 사진 편집을 편하게 할 수 있다. 이제 배운것을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내 아이디어와 시간이 들여 근사한 집을 지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우리 집으로 놀러와서 대화하고 생각을 공유하며 삶의 기쁨을 나눌 것을 기대한다.

배우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고 기대된다.

“Alicia 잘 할꺼야,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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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그림에 관심있는 분의 방문을 받았다. 평소에 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망으로 차 있었는데 기회를 만들지 못했단다. 내가 나이 50에 그림을 시작한 얘기를 듣고 무척 놀라는 표정이다. 그녀는 아직 30대 초 반,,, 무엇이 두려우랴.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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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쑥떡

날씨 : 19도 / 맑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