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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경회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말라기 4장 2절>

가까이 아는 사람들 몇 명이 많이 아프다. 이들을위한 기도가 절실하다.

  1. 캐더린 (딸아이 시누이) – 35살 어릴 때 보트타다가 심하게 다친것의 후유증이 근래 나타나서 척추 수술을 했지만 아직 경과가 좋지않다.통증으로 고생많이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시간을 누워있는데 너무 아파서 울기만 한단다. 병원에서 주는 통증약이 독한 마약성분이라서 먹으면 머리가 아프고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충동까지 느끼기 때문에 약을 먹을 수 없어서 통증을 생으로 당하고 지낸다.
  2. 교회 박집사님 따님 – 대학생인데 갑자기 배가아프기 시작. 검사에는 이상이 없고 증상은 없어지지 않고있다. 일 주일이 지나도록 아직 병의 원인을 알 수 없어서 부모들의 속만 태우고 있다. (식욕이 떨어져 힘을 쓸 수 없다.)
  3. 메구미 (단골 미장원의 직원) – 내가 안지 10여년 됐다. 일본인인데 40세 미혼이다. 몇 달 전에 유방암 발견 후 수술로 한쪽 유방 제거를 했는데 결과가 좋다고해서 10월부터 일 하러 나오려다 다시 아픔. 검사 후 암이 머리까지 전이되어 6개월 시한 부 판정받고 일어나 걷지도 못하고 있다. 어찌 할 바를 모르는 원장에게 나와함께 마지막 까지 노력해 보자고 위로했다. 원장이 내가 복용했던 칼슘을 구입해서 먹여보고 싶다고 제안해서 원장과 내가 함께 협력하여 SAC 칼슘 1병을 선물로 보냈다. 이에 SAC칼슘 회사 Esther 사장도 이 소식을 듣고 한 병 도네션 해 주셔서 메구미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6개월의 시한부인 인생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것 모든것을 동원해 봐야겠다.

위의 세 분을위해 간절한 기도 부탁드린다. 정말 이들이 외양간에서 나와 송아지같이 뛰어 다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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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흐리고 간간이 비가 옴 / 교회 다녀옴 – 교인은 예전처럼 많이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