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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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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9 – 설레이며 기다린다

2019년 튜립 머리올림 20″ x 24″ Oil on Canvas (해마다 튜립, 해바라기 그리고 사과와 배 그림을 그린다. 거의 모두 우리집 밭에서 거두는 것들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아일랜드 나잇 행사에 참여할 매직 맨들은 새로운 요술을 가지고 온다며 벼르고있다. 일찍 내가 두 분을…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8 – 희랍인 조르바의 사랑철학

비누 오더 받아서 만들었다. 한번 선물로 드렸더니 피부에 느낌이 너무 좋다며 10개 오더해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조르바 – 카잔차키스 *사랑의 진면목을 보여준 남자 – 고도의 수양이 된 남자며 그의 연애는 유연성이 있다 *그의 사랑은 바람피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7 – 가세하는 응원병들

처음으로 접시에 담을 만큼 많이 딴 토마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간밤에 12시 반 즈음에 잠이든 듯 했는데 새벽 3시 반에 눈이 떠졌다. 글쓰고 내 이층 방으로 올라갔는데 한국에서 걸려온 카톡 전화를 받고나니 몸이 다시 원기?를 받았는지도 모른다. 그는 내 글을 꼼꼼히 읽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6 – 자, 이제 눈물 뚝!

정원의 노란장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종일 울었어요. 눈이 퉁퉁 부어서 오늘 교회도 못 갔구요.” “어머나. 우짠일이?” 힘들게 살아가는 나의 귀한 독자님의 사연은 이렇다. 아들에게 늘 중고품 자전거만 사 주다가 겨우겨우 모은 돈으로 새 자전거를 사 주었는데 어제 도둑놈이…

Island's Story, Uncategorized

아일랜드 이야기 2555 – 이제는 귀 기우려야 할 때

노란 자두나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일생 처음으로 “아이구야, 다리가아프다.”라는 소리를 내면서 의자에 자주 앉았다. 정말 내 입으로 다리… 운운한 것은 처음이다. 요즈음 아는분 가게를 봐 드릴 일이있어서 짬짬이 나가서 도와준다. 가게를 정리하는 단계여서 끝날 때까지 물건을 적당히 보유하고 있어야하며 또 마지막까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4 – 분주한 하루

파꽃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손녀 지원이를 만날 기대에 부풀어있다. 3주 후면 아일랜드 나잇에 참여하기위해 오는 아들가족과 딸을 만나게 된다. 낮에 식탁 매트를 새로 만들려고 천집에 갔는데 샘플로 만들어놓은 ‘잠자는 인어공주’ 가 있어 얼른 사와서 만들고 있다. 이일 저일 하다 늦은 시각인 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3 – 미안하다는 말은 빨리 하라

호박이 줄을 내고있어 의자를 곁에 갖다 놓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 달 15일부터 우리집 방 한칸을 빌려 잠 만 자는 분이 있다. 집을 샀는데 이사하는 과정에서 잠시 잠자는 방이 필요해서였다. 그는 일 관계로 늦게 퇴근하기 때문에 밤에 잠시 얼굴을 스칠 정도다. 물론…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2 – 차근차근 준비한다.

타일에 오일 (머리올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몇 분의 영어번역 도움으로 완성된 연극 대본이 영상팀으로 보내졌다. 이번 번역은 아름다운 시가 세 군데 있는데 마지막 시는 영어 영문학 박사님에게 부탁해서 받아냈다. 모든 대본이 영어와 한글 동시에 영상으로 뜨게된다. 영상은 작년에이어 송영찬씨가 준비하고있다. 작년에는 시간이…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1 – 못크는 것들의 항변

정원의 흰꽃들무리 아침에 눈을뜨니 비가온다. 처음에는 조금씩 뿌리던 비가 제법 세게온다. 옛날에 사업할때는 비가오면 ‘오늘은 매상이 많이 안 오르겠구나.’며 약간 실망하곤 했지만 지금은 비가오면 춤추듯 기쁘다. 왜냐면 정원의 꽃들과 야채들의 양식이 공짜로 하늘에서 내려와서 내가 한 시간 반 동안 물…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50 – 젊은 이들은 모른다

옛날에 어른들이 이런 말을 자주 하던 것을 기억한다. “젊은 것들은 아직 몰라. 늙어봐야 진짜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 나이먹은 사람들이 아무리 젊은이들한데 ‘이래라 저래라’ 말해도 그저 잔소리로만 알거든.” 나도 그랬다. 어른들이 무슨 소리를 하면 그저 노인이 또 무슨 말을 하는구나…정도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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