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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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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204 – 이게 우리문화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딸아이로부터 오후에 전화가왔다. “엄마, 한국영화 ‘미나리’ 봤어. 재미있어 엄마” “벌써?” “응, 오늘 시작했는데 엄마 보고싶으면 우리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아이디 알려줄테니 보세요.” 이리하여 나는 얼른 딸아이의 아이디를 받아 영화 미나리를 보게됐다. 딸아이는 이 영화에서 젊은 부부가 툭하면 꽥꽥 소리…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203 –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 Ada

작은 타일에 코스모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 제6부 (영웅주의, 비극, 그리고 컴퓨터 시대) 미 국방부에서 군사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명 언어의 명칭은 ‘에이다 Ada’이다. 조지 고든 바이런 경의 딸인 에이다 바이런의 이름을 땄다. 이 명명 행위는…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202 – 천사의 종류

BT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에게 돈쓰고 싶어서 돈 번다구? 이게 무슨 소린가. 저녁에 어느분과 나눈 얘기다. 자기가 이십년 동안 아는 여성이 있는데 이 분은 여러면에서 상당히 상류층에 속하는 사람인데 자신이 열심히 일 하는 것은 남을위해 무엇인가를 해 주기위함이란다. 허 허 허. 참으로…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201 – 있을 때 실행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래전 아는 분이다. 그분은 연세가 좀 있는데 요즈음 몸이 불편해서 거동이 매우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 몸이아파서 누워 있는 시간이 많으면서 젊었을때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 머리 떠오른단다. 요즈음 성경말씀을 읽거나 듣는 시간도 많아졌는데 성경에 ‘불쌍한 고아와 과부 그리고 가난한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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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200 – She dumped m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십여년 알고 지내고 있는 남자분과 통화하게됐다. 서로의 안부를 묻다가 그의 여친안부를 물으니 “She dumped me”라며 허탈하게 웃는다. “Oh, no” 오래 전에는 그의 아내가 떠나가고 이번에는 애인이 떠나갔다. 이렇게 말하면 그 남자가 매우 불성실하고 성격도 이상한가보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정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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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199 – 당신의 기대치 나이는 102 살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을 쓰기위해 컴퓨터에 앉았는데 아는분이 뭘 하나보내왔다. “심심할때 한 번 해보세요.” 나는 지금 딱히 할 일이 없으니 곧 바로 행동으로 들어갔다. 여러가지 질문들을 클릭 클릭하고 맨 마지막에 ‘완료’라는 것이 나오더니 ‘당신의 기대치 나이는 102살 입니다, 앞으로 30년 남았습니다.’라는 글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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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198 – 뛰기를 소망하며

드디어 우리집 자두 나무에 싹들이 돋고있다. 금년에도 풍성한 노란자두를 기대하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녁무렵 두 번째 산책길에 나섰다. 날씨가 나쁘지 않아서 걷기에 참 좋다. 우리집에서 나와 맨 끝으로 걸어가서 오른쪽으로 커브를 도는데 멀리서 젊은 여자가 뛰어온다. 머리를 뒤로 살짝 묶고 날렵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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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197 – 수학자의 로멘스

저녁상 : 잡곡 돌솥밥, 쥬키니볶음, 단호박, 껍질콩, 마늘구이, 배, 김치, 새우와 고구마튀김, 체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때 제 3부 – 수학, 순수하고 불순한 나는 여기서 소제목 ‘수학자의 로멘스’ 만 뽑아냈다. 고등수학을 배운 사람에게는 수학에 ‘아름다운’ 이라는 단어를 결부시킨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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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3196 – 그녀의 이름은 천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씨받이를 소재로한 동영상을 보게됐다. 무정자 남편이 늙어 할배가 될때까지 자식 없음이 아내탓으로 돌리고 자기는 아이 낳는다는 핑게로 공개 바람 피우다가 결국은 들통이 나는 실제상황이다. 아내는 평생 시어머니에게 애 못 낳는다고 온갖 수모를 다 당하면서도 참고 살아왔다. 평소 아내가 병원가서…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3195 – 평범함으로의 회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제2부 – <수가 활햑하는 세가지 세계> ** 프팬시스 골턴의 얘기다. 골턴의 주요한 관심사는 인류학과 유전학에 관한 것이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부전자전’이라는 말을 생각해보자. ‘키 큰 부모한테서는 큰 아이가 나오는 경향이 있고, 키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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