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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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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84 – 우리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토마토 온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침을 끝내고 점심 전에 자리에 누웠다. 허리가 아픈 것 말고는 모든것이 평화롭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누워서 기도하는 것과 작은 전화기를 통해 볼 수 있는 세상 이야기 들이다. 늘 즐겨보는 ‘Pokepoke’에 실린 감동 이야기들을 보다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83 – 하루 하루는 기적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종일 집 안에서만 있다가 오랫만에 외출했다. 잠시 이 동네에 있는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였다. 거리에 자동차가 옛날처럼 물결치고 살아있는 도시로 다시 돌아왔다. 고맙다. 물론 어디서든지 거리두기는 철저히 하고있지만 얼어붙은 얼굴들은 아닌듯 하다. 워커를 의지해서 마당을 살살 돌아다녔다. 안쪽으로는 못 들어가고…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82 – 의미 있는 생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고 후 힘든 일주일이 지났다. 두 번 글을 올렸지만 어제까지도 나는 몽롱한 상태가 아니었을까 싶다. 정신이 집중되지 않았고 허리를 중심으로 움직일때마다 비명소리가 절로났다. 가장 나를 겁나게 했던 것은 침대위로 올라가고 내려오는 일이었다. 아침과 밤에는 물론이었고 낮에도 화장실에 가려면…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81 – 동물은 동물대우?

두리 : Oil on Canva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래 알고지내온 아우가 늘 내게 자기는 버려진 길고양이를 잘 기르고 있다며 자랑해왔다. 이 길 고양이 이쁜이는 내가 작년에 한번 소개한 바 있다. 겨울에는 추울까봐 전기 코일로 벽을 둘러주는 등 귀하게 키워왔다. 오늘 이 아우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80 – 생각하는 시간

이 주사는 왜 맞냐고 간호원에게 물으니 CT Scan 하려면 피를 잘 평정 시켜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처음 CT Scan 해 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응급실이다. 코로나19로 병원이 한가 하기는 하지만 응급실로 실려오는 환자들은 계속되고 있다. 바로 내 옆의 침대에 누워있는 청년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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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79 – 머리 식히기

나비 : 12″ x 12″ Oil on Canva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운동(골프)나갔다.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필드에서 네 시간 걷는다. 골프는 작년 늦 가을에 일년 회원권을 샀기 때문에 자주 나가야 본전을 뽑는다. 불행하게도 금년에는 코로나19으로인해 여러달 동안 손해 보았다. 보상으로는 1달 무료 해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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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78 – 받은 탈랜트대로

Four Sisters : 2nd touch up (그림을 그리다보면 오랫동안 마감이 안 되는 것이 있고 이 그림처럼 어려움 없이 마감되는 것이 있다. 한 두 번 더 손질이 필요하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일이다. 요즈음 교회마다 인터넷으로 설교하고 교인들은 그 시간에 맞춰서 예배를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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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77 – 계란 3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밤 9시45분에 달려간 수퍼스토어 양배추 하나 사기위함이었다. 양배추 곁에 양배추 껍데기 세개가 떨어져 있어서 캐셔한테 말하고 얻어왔다. 옛날같으면 그런것 왜 가져와? 지금은 뭐든지 닭에게 먹일 것 있으면 무조건 가져온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저께는 히끼므리한 것 까지 알을 다섯개나 낳았는데 오늘은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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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976 – 예수님을 아는 길은 봉사의 삶을 사는 것 – 조정래목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동안 글을 안쓰던 조정래목사가 다시 글을 보내온다. 그는 백인교회에서 목회하던중 약 3년 전 동성애에 관한 발언으로 시무하던 교회에서 강제 사임을 당했다. 그 이 후 두 군데 공장에서 일하면서 미국의 노동자들의 삶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지금은 다시 교회로 돌아가서 목회에…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975 – 역사의 역사 제6장

호박이 달리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6장 민족주의 역사학의 고단한 역정, 박은식 / 신채호 / 백남운 실로 조선의 역사가들은 그들이 역사를 연구하고 서술하게 한 동력은 조선 사람의 각성과 단결을 촉구하고 항일 투쟁을 북돋 우려는 의지와 목적의식이었다. 이렇게 민족을 중심으로 과거를 재구성하고 현실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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