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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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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722 – 하룻밤 외박

‘Tulips and Hark workers 사인끝남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는 손님들과 Point No Point에가서 하룻 밤 자고왔다. 컴퓨터를 가지고 갔지만 그곳은 Wi-Fi가 안되어서 글은 못쓰고 재잘거리기만 하다가 잠이들었다. 오랫만에 비도 개이고 마지막 넘어가는 해를 간신히 잡아보았다. 우리가 묵은 캐빈은 ‘Blue Jay’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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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21 – 작은것의 귀중함

여름내내 우리집 밭에서 활개를 치던 한련화 거의 마무리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침대위에서 벽을쳐다보면 코스모스 그림이 두 개 걸려있다. 그 중 한게를 찬찬히 들여다보다가 아주 작은 코스모스 꽃들을 보게된다. 이런 작은 것들은 큰 꽃에 가려서 보일듯 말듯 겹겹이 있다. 대게 사람들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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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20 – No Vacnacy!

저녁에 손님 두분이 와서 우리집은 방이 Full 이다. 손님들은 저 마다의 여행 보따리를 풀고 잠 자리로 들어갔다. 멀리서 온 손님 가까이에서 온 손님등 왁자지껄하던 소리가 조용해지니 모두들 꿈 나라로 들어갔나보다. 어제도 글을 못써서 어느분이 왠일이냐고 물어와서 늦었지만 글을 올린다. 늦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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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9 – 고통은 싫다?

어느분에게 이 그림을 보여주면서 느낌을 말해보라고 했더니 자기는 싫단다. 왜 냐고 물으니 내 삶이 고통인데 왜 남의 고통을 그림으로까지 보아야하냐는 것이다. 듣고보니 그럴듯도하다. 글도 작가의 손에서 떠나가면 해석은 오로지 독자의 몫이듯 그림도 그렇다. 나는 이 그림이 좋아서 자꾸 들여다본다.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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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8 – 정초 이야기

Tulips – Touch up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엌 아일랜드 문짝 해바라기와 피아노 사인끝냄 작년 12월초에 금년 1월 한 달간 하숙을 부탁한 분이있었다. 멀리 이사를 가는 분인데 이곳에서 정리할 일 등 한달동안 이곳에 머물러야 하는 분이다. 손님은 그동안 짐 싸느라 고단했는지 일찍 잠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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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7 – 한 해의 마감

송구영신예배 11시부터 시작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거의 모든 성도들이 예배보러 나왔다. 요즈음 새벽기도는 총 인원의 2/3 정도 참석한다. 아이들까지 눈을 부비고 나오는 교회는 아마도 그리 흔치 않을 듯 하다. 한해를 마감하면서 매일 행복했던 나날이었던 기억밖에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과와 코스모스는 마감됐고 튜립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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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6 – 내 마음속의 그림

해바라기 5개 마감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주헌 ‘내 마음속의 그림’ 을읽다. 작가 이주헌은 1961년생 홍익대 미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생활을 하면서 미술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현재 ‘아트 스페이스 서울’의 관장 및 미술 평론가이다. 그의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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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5 – 늦은 성탄예배

우리가 빌려쓰는 본교회와 우리사이에 시간을 맞추느라 늦었지만 성탄 축하예배가 아주 즐겁게 이루어졌다. 모두들 한 마음으로 늦은 성탄 성가를 부르며 한해의 주일마지막 예배를 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약 오십여명이 올라갔다. 무대가 부서지지 않으려나 염려가 됐다. 우리교회 들어오면 일단 아이부터 낳으니… 참 참…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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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4 – 다시 집으로

배에서 내리니 이제는 내 고향같은 빅토리아, 밤 풍경이 정겹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며칠동안 손녀와 ‘낑낑 끙끙’ 다투면서 잘 놀다 돌아왔다. 이번에 일정을 짧게 잡았는데 내가 실은 1월에 한국을 다녀와야할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번 방문으로 손녀로부터 점수를 많이따서 4등에서 한 등급 올라간 3등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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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2713 – 할머니와 치룬 힘 싸움

시애틀 성탄트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일 할머니께서 빅토리아 집으로 가십니다. 어제 예정되었던 저와 Pillow Fighting을 했어요. 이것은 베게를 가지고 둘이 덤비는 게임인데 금을 그어놓고 누가 먼저 금을 침범하느냐에 따라서 이기고 지는 게임입니다. 여섯번을 싸웠는데 할머니께서 번번이 지셨어요. 나는 쾌재를 부르고 공책에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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