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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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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8 – 정상과 비정상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는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일인가? 울 올케가 삼 일 동안 내게 하는 얘기는 이미 수 십번 들었다. 내가 “아,, 언니 그 얘기 한 번만 더하면 백번이요.”라고 손 사레를 치건만 언니는 아랑곳 없이 한 얘기를 하고 돌아서서 또 한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7 – 서로에 감사하며

비빔밥 소스 (각종과일들 / 마늘 / 깨소금 / 꿀 / 매운고추/ 고추장/ 맑은 젓국)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올케와 여자 조카가 도착했다. 너무 반갑고 또 너무 흥분된다. 조카는 아직 젊어서 얼굴이 별로 변한 것이 없건만 올케언니는 이제 완전히 늙은이다. 나와 조카는 마당에나와 화단에…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6 – 손님 맞을 준비

샐러드용 밀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밤이 늦도록 Deck 페인트칠을 했다. 내일 아침까지 마쳐야한다. 한국에서 한분 밖에 없는 올케언니와 여자 조카가 온다. 올케는 이번 캐나다 방문이 마지막일 것 같다. 금년 81세인데 치매기가 조금 있기 때문이다. 두어 달 전에 미국 엘에이에 사는 언니로부터 전화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5 – 힐링 하우스

마른명태요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후 다섯시 패리로 그니를 떠나보냈다.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멀어져가는 그니의 뒷 모습을 오랫동안 쳐다보았다. 이렇게 하루 묵어가는 일도 우리 생애에 얼마나 더 할까? 아침에 느긋이 일어나 스콘을 굽고 커피를 내리면서 시작한 아침상이다. 계란 프라이와 과일들과 상추, 아침에…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4 – 따끈한 사랑

작년에 그리던 수련 조금 더 수정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쑥, 쑥, 아이고 금년 봄에 쑥 좀 먹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는데 이집밭에서 이렇게 많은 쑥을 가져가게 됐네요. 너무 기뻐요.” “아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바쁘실텐데 그런 기도도 들어주시나요? 허 참” 그니는 쑥을 한 보따리 따…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3 – 걍 넘겨?

시애틀 어느동네 터치업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 저런 경우를 당하게된다. 어떻게 기분 좋은 일만 만날 수 있을까? 그런 이상한 경우를 당했다. 그렇다고 그것을 꼬집어 따지기에는 좀 어쩡쩡하다. 왜냐면 그것이 내게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인것도 아니고 나를 일부러 곤경에 빠뜨린 것은 아니다….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2 – Hole in 1

예정대로 우리교회 교사들을위한 저녁을 만들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랫만에 골프를 쳤다. 나와 함께 골프를 치던 여자가 도저히 그럴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도 희한하게 공이 뒤로 물러서면서 홀 안으로 쏘옥 들어가 ‘Hole in one’ 을 했다. 그녀의 공치는 모습을 처다보던 나는 너무나 신기해서 “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1 – Friday Night

우리집 경사진 땅에 핀 유채화, 요즈음 이것들을 삶아서 나물 무쳐 먹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om, Friday Night~” 딸의 전화다 “Yeeee, Friday Night~” 나의 대답이다. 퇴근하면서 거의 잊지않고 걸려오는 딸의 전화. 마침 오늘이 금요일이라 ‘금요일 밤’에대한 우리 가족만이 아는 추억을 더듬어 보았다. 아이들이…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500 – 천국은 이땅에서

새벽에 일어났다. 아는분이 공항 ride를 부탁해서다. 우리집에서 시내나 공항쪽으로 나가려면 아침 출근길에는 트래픽이 심하기 때문에 넉넉히 시간을 잡고 가야만 했기 때문이다. 공항에 일찍 나온탓도 있겠지만 빅토리아는 지금도 사람이 많이 살지 않기 때문에 공항이 한산하다. 2 시간 파킹료도 1불인데 9년전에 내가…

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2499 – 색과 노는 여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현관문을 페인트칠 했다. 문을 페인트칠 하면서 보니 2년전에 한 것과 비교가된다. 이번에 전문가들의 솜씨를 조금 눈여겨 본것이 효과를 본 듯 하다. ^^ 오른 쪽 초록 테이프 붙여있는것이 옛 것이다. 꽃이 시들어 버리고 남은 화분에 색칠해 보았다. 몇개는 기존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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