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1479 – We are spoiled

2015.11.13 22:47:01 (*.69.3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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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에 퇴근 하면서 오후 반 남자 셋 한테 저녁 먹지 말고 기다리가 말했다.

수퍼스토어와 패어웨이를 들러 저녁거리 재료를 사와서 ‘뚝딱뚝딱’ Chow Mein을

만들었다. 내가 Wok 에 가득이 Chow Mein과 김치 한 보따리를 들고들어가니

“와 와 와우 언니 최고 we love you —” 난리들이다. 사람들이 먹는데는 다

양보가 없다. 내가 손님을 받으면서 더울 때 어서들 먹으라 하니 모두들

젓가락을 들고 히 히 호 호 하면서 잘들 먹는다.

직원 중 둘은 나이 어리고 고향 떠나와서 캐나다 정착을위해  서류 진행중에 있다. 

모두들 얼마나 마음이 초초하고 불안 할까? 가족과 떨어져 외로움으로 남 몰리 흘리는

눈물이 얼마나 많을까? 우리 샵에서 일 하는 동안 만 이라도 일터가 즐겁다고

느끼게 하고 싶다.

일 주일에 두 어번은 이렇게 저녁을 해다 먹인다. 

음식을 두고 나오는데 모두를 소리 높여 합창한다.

“Uni You are number one, We are spoiled !, Thank you, 감사합니다.

흐 흐 흐, 성경에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낫다고 쓰여 있다.

 

Nov 13 Staf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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