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923 – 젊음이 부럽다

2014.03.19 21:25:37 (*.69.3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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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젊은이들이 모여 성가를 부른다.

무한대로 열려있는 앞날의 설례임을 안고 있는 그들.

얼마나 맛있게 저녁을 먹는지…

먹는 모습만 쳐다 보아도 에너지를 듬뿍 받게되어 내가 수고한

댓가는 다 건진 듯하다.

한 청년이 가져온 아이스크림 디져트로 마감을 하고 돌아가다.

Mar 19 청년들 3.jpg

피아노 본 김에 성가연습도 열심히 한다.

성가연습 후 박은희 사모의 진행으로 예배를 충실히 보는 그들.

진지하고 아름다운 젊은이들이다.

Mar 19 청년들 성가 1.jpg

Mar 19 청년들 성가 2.jpg

Mar 19 청년들이 가져온 디저트.jpg

그들이 가져온 올키드.

매일 꽃들이 모여든다.

Mar 19 청년들이 가져온 화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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