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Park : 작년 5월에 다녀온 스텐리 팍 Touc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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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들어온 전화
먼 곳에 사는 벗
평생 열심히 살아온 그녀
오늘은 힘들단다
사는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겠냐며
그냥 저 나라로 가고 싶단다
그녀와 아픔을 함께 나누는 동안 그래도 자기 말 들어줄 친구가 이 세상에 한 사람 있다는것에 큰 위로가 된단다. 나는 그져 들어만 주는데 친구는 그래도 고맙단다. 내가 해 줄수있는것은 아무것없다. 단지 잠시 내가 그녀의 귀가 되어준 것 뿐이다.
남의 말에 귀 기우려 주는 것
그것 만으로도 사람들은 큰 위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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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집 강아지 2번째 Touch Up (이 강아지는 너무 귀엽다)

2년전 작품, 날씨가 맑아서 조금더 화사하게 칠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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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James Yi씨가 오는 2월2일 오후 8시에 Tenor Adam Dyjach와 함께 리사이틀을 갖는다. 독자들 중에 음악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James Yi씨는 아일랜드 나잇에도 여러번 참가한 경험이있다.

날씨 : 비, 햇볕 / 8도 / 지인의 저녁초대를 받아 나루식당 다녀왔다. (언제나 맛 있는 나루식당 – 강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