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 만들다. (엿기름 거친것과 찹쌀과 맵쌀로 만들었다. 우리 옛 조상들의 지혜가 놀랍기만하다. 설탕대신 당분을 이렇게 만들어 먹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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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사건을 모두다 알것이다.
조지 플로이드 (George Floyd)는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렉 쇼빈 (Derek Chauvin)이 플로이드의 목에 무릎을 꿇고 최소 7 분 동안 숨을 쉰 후 2020 년 5 월 25 일에 사망 한 아프리카 계 미국인으로, 수갑을 차고 길가에 누워있었다.
그의 죽음으로 미국이 시끌시끌한 가운데 또 이 비디오가 사람들에게 더욱더 불을 지르고있다.
Christian Cooper says he was bird-watching when he asked Amy Cooper to put her dog on a leash, as is required by park rules (크리스찬 쿠퍼씨는 새들을 보느라 공원에 앉아있었는데 백인여성 애미 쿠버는 자신의 강아지 한 마리를 데리고 나왔다. 목에 줄을 매지 않아서 크리스찬 쿠버씨가 공원에서 강아지 목에 줄을 매는것이 규정이라고 말했다.
The two are not related (성이 같지만 완전 다른사람)
동영상에서 보듯이 이 여인 애미는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에 연락한다고 으름장을 놓은다. 크리스찬 쿠퍼씨는 영상에서 보듯 그렇게 하라고 말한다. 크리스찬씨는 다행이 이 모든 행동들을 녹음했으며 이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실 크리스찬 쿠퍼씨는 하버드 대학출신이다. 애미 쿠퍼는 상당히 큰 회사에 다녔는데 이 영상 공개후 상사로부터 해고 당했다. 이 비디오 이후 그녀는 자신의 모든 개인정보들을 다 지웠다는데 보복행위를 두려워 함이라고 한다.
이번에 크리스찬 쿠퍼씨가 만약에 녹음 촬영을 하지 않았다면 당장 경찰서에 끌려가 죄인 취급을 받았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미국에서는 많은 흑인들이 백인경찰에의해 억울한 죽임을 당하고 있다고 한다.
He began filming in order to document their encounter, he said, because “black men are seen as targets”
Amy Cooper said “I think I was just scared” and told CNN she wanted to “publicy apologize to everyone”
“I’m not a racist. I did not mean to harm that man in any way,” she said, adding that she also didn’t mean any harm to the African American community.
Christian Cooper’s video has been shared thousands of times.
“I videotaped it because I thought it was important to document things. Unfortunately we live in an era with things like Ahmaud Arbery, where black men are seen as targets. This woman thought she could exploit that to her advantage, and I wan’t having it.”
Police said that when officers responded none of them were present and no arrests were made.
Amy Cooper has been placed on administrative leave by her emplo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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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is under a mandatory citywide curfew from Saturday 5 p.m. Sunday until 5 a.m. 데모대 때문에 어제 시애틀은 오후 5시부터 오늘 아침 5시까지 통행금지였다.
하필 손녀 지원이가 어제 저녁에 첫 이빨을 뺏는데 Tooth Fairy가 오면 돈을 준다는 이곳 풍습을 아는 그녀는 좋아라하며 잠이 들었단다. 아들과 며느리는 현금이 없어서 통금 시간이 해제되는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 부리나케 은행가서 현금을 찾아와 손녀의 베게 밑에 넣어 주었다니. 아니 그래도 그렇지 둘다 현금을 그렇게 안 가지고 다니나?? 딸아이 말이 자기네도 지갑에 현금은 없단다. 흠~

** 데모대 때문에 네 명이 죽고 잡혀가고 난리도 아니다. 코로나 거리두기는 다 잊었는지. 모두들 제정신이 아니다. 이판사판? 세상이 갈수록 우째이리 어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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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17도 / 상점들도 거의 문을열고 거리가 활발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