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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식(엿기름)은 처음이예요. 어쩌면 이렇게 맛나는지요. 엄마가 이것 가져다주면 우린 머리통 서로 밀면서 먹어요. 우리가 너무 많이 먹으니까 탈날까봐서 엄마가 그릇을 뺏어가셨어요. 그 옆에있는 것은 유기농 사과예요. 엄마는 우리에게 이것도 많이 먹어야 된다면서 골고루 먹으라고 말씀 하셔요. 그런데 우리는 건강보다는 입에 땡기는것만 먹어내는군요. 아직 철이없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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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해가지고 어두워져도 자기 잠자리로 들어갈줄 몰라서 밭에서 서성이는 두 놈을 강제로 밀어넣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벌써 어디가 자기 잠자리인지 알아서 다 들어갔다. 닭이 멍청하다구? No No No 오늘 영상에서 피아노치는 닭도 보았다. 갸들도 점점 진화한다. 세상에 참 참~ 별일이. 야채도 많이 먹고 칼슘도 많이 먹여야된다고해서 불야불야 조개를 삶았다. 껍데기 빻아서 먹이에 섞여 먹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