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내 컴퓨터 방에서 창 밖을 내다보니 자그마한 새 한마리가 해바라기 씨를 까먹고 있다. 이름도 모르는 이 새가 너무 신기해서 한 참 후에 밖으로 나가보니 이렇게 동그란 원을 그리면서 한 소큼 먹고갔다. 유트브에서 해바라기씨를 먹는 새를 클릭하니 방울새가 나온다. 나는 동영상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최영상님의 동영상을 카피해서 올린다. 얼마나 알뜰히 까 먹는지 신기하고 매우 귀엽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방울새가 이렇게 생겼다. 정원에서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와 아기 해바라기
총각무 – 두 번째 손질
시드는 꽃도 아름답다 – 머리올림
네 자매의 잠자리 정리 중 (닭들은 겁이 많아서 잠 잘때 서로 딱 붙어서 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24도 / 더움 / 걷기 4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