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조금 매일 따오는 뜰에 베리들과 방울토마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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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 ‘3045’가 한 무더기 되돌아왔다. gmail.com은 잘 들어갔는데 한국 주소로 된 것들(yahoo, daum, hanmail, hotmail, naver, msn, 등) 오십 여 개가 돌아와서 당황했다. 조금전에 이것을 4 등분해서 보냈더니 들어간다.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나눠서 보낼 수 없어서 내 사이트로 직접 들어가도록 권했다. gmail.com도 한꺼번에 많이 들어가니까 spam으로 생각해서 안 들어갈 수도 있다. 혹시라도 ‘아일랜드 이야기’ 가 며칠동안 안 들어온다면 내 웹사이트 www.alicia-art.ca로 직접 들어가면된다. (미리 말씀드린다.) 글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쓸 것이다.

얼마전에 새 집을 마련한 젊은 커플 : 해바라기 작품 하나 구입하러왔다. 부디 축복된 가정이루길 빈다.
손녀 지원이는 동생에게 자주 책을 읽어주고 있다. 물론 아기는 알아듣지 못하겠지만 지원이는 이제 성큼 커버린 누나의 몫을 다하고 있다.
손자 터너가 벌써 9개월이나 됐다. 코로나로인해 직접 가 볼 수 없지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면서 아이의 커 감을 즐기고 있다.
방긋 웃는 아기의 모습이 바로 천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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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26도 / 더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