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ove Love : 매일 밤 10시 22분 엘리샤님을위해 기도 했어요.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우왕, 우째 이런 기도까지…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2일간의 기도? 이게 무슨 말인가
그러니까 이 분이 나를위한 기도를 시작된 것이 3월23일 부터였다. 허 허 헛. 참 참 참..
내가 Instagram에 내 글과 그림을 올리기위해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는데 허리가 아파서 실행을 못해왔다.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나는 전문가에게 이 일을 문의해왔었는데 그 분은 그 날부터 나를위해 기도를 해 왔다고 하며 위의 기도 표를 가져왔다. 완전 감격.
오후 3시에 미리 예약을 하고 온 이 분은 노란 장미송이를 한 아름 들고 들어왔다. 장미를 들고 들어온 사람이 장미꽃 처럼 너무 아름답다.

** 1차 오리엔 테이션으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인스타그램을 꾸려가야 하는지에대해 배웠다. 다행히 컴퓨터를 좀 다룰줄 아니까 말귀 알아듣는데 큰 지장은 없었다. 일 주일동안 가장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테그(#) 만들기부터 해야한다. 오늘은 내 계정 오픈만 했다. 인스타그램을 오픈하는 이유중 하나는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함이다. 세상은 넓어지고 그 세상속에 발을 조금 담궈 보려면 부지런히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 열심히 노력하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20도 / 맑음 / 척추교정 / 바쁜 날이었음 / 산책 1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