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가 이제 조금씩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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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의 저자 ‘디팩 쵸프라’는 이렇게 말 했다.
‘나는 오늘 사람들과 상황, 환경,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다.’ 이 순간과 맞서 싸우는 것은 온 우주에 대항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순간을 거역하지 않음으로써 온 우주와 맞서 싸우지 않으리라 결심해야 합니다. 이는 곧 지금 이 순간을 당신이 완전하고 완벽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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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걷는 것도 조심, 앉는 것도 조심, 눕는것도 조심스럽다. 마음 같아서는 휙휙 몸을 돌리고 나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처음에는 매우 당혹스럽고 우울했고 때로는 사는것에도 흥미를 잃었었는데 마음을 고쳐먹어야 했다. 어차피 내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면 모든 일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그래도 아무일 없는양 매일의 삶은 예전처럼 영위해 간다. 단지 낮에 누워있는 시간이 예전보다 많은 것 빼고는. 아침에 눈을뜨면 아침을 무엇으로 만들까 머리를 써야하고 다 먹은 후에 정리까지하면 잠시 누워야 하는 시간이다. 다시 점심준비 그리고 저녁시간까지 나름 스케쥴이 꽉 차있는 셈이다. 매일은 똑 같은 슬로우 모션이지만 지난 일 년 간의 세월을 뒤 돌아보면 지금은 많이 아주 많이 좋아진거다. 앞으로 일 년 더 버티면 옛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기대하고 있다.
새로 시작한 인스타그램 공부를 하면서 QR Code눌러서 그 안에 내용물 보는것도 여러번 시도해야만 했다. 코드가 눌러진것 같은데 위에 사파리 모양이 뜨지 않아서 계속 허우적거렸다. 나중에 손에익으니 자연스럽게 내용물을 볼 수 있었다. 책 한 권은 마감하고 두 번째 책을 집어들고 틈틈이 본다. 이 책은 먼저 책 보다 좀 싱겁기는 하다. 그곳에서 내가 찾을 수 있는 내용만 가려 읽기로 하고 본다.
내 강사가 먼저 학생들에게 강의 한 후 감상을 보낸것을 읽고 나도 거기에 대한 내 감정을 썼다. (이것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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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대한 관점체크 – 후기를 읽고.
* 많은 사람들이 루시고의 ‘인스타그램코칭’에 대한 feed back이 놀라울 정도로 많고 또 매우 긍정적인 면을 보게되어 좋다. 과거에는 인스타그램을 그저 조금 해 보는 심심풀이정도로 생각했던 사람들이 루시고의 코칭으로 새로운 눈을뜨게되어 기뻐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다. 테그의 지혜로운 사용법이라던가 자신의 것을 발견해서 개발해 나가는 것 등등이 참신하다. 또한 SNS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신같은 것도 바로알고나서 자신있게 시도하는 점들도 좋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뛰어넘어서 이 세상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도 채워나가는 인스타그램 활용… 멋지다. 루시 선생의 코칭은 ‘신세계!’라고 극찬한 분도 있어서 내 얼굴에 엷은 미소가 번진다. 좋다.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그들이 인스타그램을 늘 upgrage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강사 루시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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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숙제를 다 마치고 잠자리로 들어간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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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맑음 / 21도 / 바람도 솔솔불었고 쾌적한 여름 날씨다. / 산책 1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