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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비자를 받기위해 정보를 수집한 결과다.

  • 아는 분의 딸아이가 그저께 영사관에 세벽 5시에 갔는데 벌써 줄들이 서 있었다.
  • 영사관에서 내 놓은 웹사이트가 엉망이다. Update가 안 되어있다.
  • 필독! 자주 묻는 질문을 열어보니 가장 최근것이 2019년 11월28일이다. 헐~~~~
  • 외국인이 한국 방문할 때 상세히 알아야 하는것도 2021년 9월29일이다. (그동안 많이 바뀌었다. 자가격리가 10일로 바뀐지는 얼마 안됐다.)

가이아나, 괌, 뉴칼레도니아, 니카라과, 도미니카연방, 멕시코, 모나코, 몰타, 미국, 바베이도스, 바티칸, 베네수엘라, 산마리노,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슬로베니아, 아일랜드, 안도라, 알바니아, 영국, 팔라우

(NEW!) 위 21개 국가 국적자는 K-ETA를 신청하고 별도의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 가능합니다. K-ETA 신청 상세 안내(클릭)

여기 캐나다는 빠졌네. 우째 캐나다는 미움을 받았을꼬?

  • 뿐만 아니라 국적상실서류나 위임장이 필요없다는 말도 있는데 웬 참 네~ 그러니 힘들어도 직접 영사관 문 안으로 들어가서 부딫혀야 하는데 요즈음 빅토리아에서 밴쿠로 나가는 패리가 살인 스케줄이다. 예약을 놓치면 터미날에서 보통 4~5시간 기다려야한다. 날씨는 춥고 차 안에서 어떻게 견딘단 말인가. 또 어떻게 밴쿠버에가서 영사관 문 앞에서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릴 수 있을까? 하룻밤 아는 집에서 잠을 잔다치더라도 하루만에 비자 받아오는 사람은 없다고하니 앗찔하다.

머리가 복잡해지고 잠이 안와서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한국 가는것을 비자 면제가 될때까지 기라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쪽으로 기운다. 다행히 이곳에서 좋은 의사를 만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꼬. 혹자는 지금 한국 코로나 상황이 안좋아서 될수있는한 외국인을 적게 받아들이려는 정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끙끙~ 그러나 비자 문제는 계속 알아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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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비 비 비 / 11도 / 어제도 수영 다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