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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누가 무슨말을해와도 실망하거나 노하지 않는다. 내가 잘못했으면 그 말이 맞는것이고 내게 잘못이 없는데 그 사람이 내 험담을 했다면 그 사람의 잘못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면서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말들을 듣고 사는지모른다. 어느사람은 남을 살리는 얘기를 주로하고 어느 사람은 그 반대인 경우다. 늘 남의 허물을 지적하는 사람은 근본이 잘못된 사람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따지지 못하고 살때가 너무많다. 나는 요 며칠 사이 내 주위에서 누군가를 미워하는 소리를 자주 듣게됐다. 사람들은 나타나는 현상만보고 남을 정죄한다. 그러나 나는 그 미움을 받는 사람의 속성을 알기때문에 그렇게 함께 비난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비난 당하는 사람이 설혹 그렇다 할지라도 내가 그 사람을 정죄할 마음은 없다. 왜냐면 그것은 그 사람의 몫이기 때문이다.

남의 죄에 대하여

남의 결점에 대하여

남의 무능에 대하여 우리는 과연 돌을 던질 자격이 있을까?

성경 디모데전서 5장 22절에 이렇게 쓰여있다.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누가 그르고 누가 옳으며 누가 선하고 누가 악한지를

“하나님은 다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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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9도 완전 풀렸다. / 흐리고 비 / 수영 다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