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ner Baguettes : Golden color delicious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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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Drive I : 거의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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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종일 종종걸음을 쳤다. 오랫만에 Baguettes를 만들었는데 헐 헐 이것 하나 만드느라 시간이 엄청 달아났다. 다행히 부엌에서 다른 일 하면서 부풀리는 시간을 조절했으니 그리 억울한 일은 아니다. 이 빵은 반죽해서 따뜻하게 전기 패드위에 감싸 놓고 45분씩 4번을 부풀리고. 4 등분 하고도 두 번이나 다시 수건씌워서 20분씩 부풀려야만 하는 아주 최 장시간 걸리는 빵이다. 그러나 뜨거울때 버터에 발라 저녁에 먹으니 음… 고생한 보람있다고 스스로 자찬해 본다.

저녁상 : 부로코리 숩, 양배추, 토모토졸임, 집 상추, 마늘, 고트치즈, 빨간 무, 오이김치, 감자구이, 파인애플, 오렌지 그리고 바게트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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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맑음 / 19도 / 수영 낮에 다녀옴 – 내일은 휴일 (캐나다 생일)이라서 수영장 close / 내일 저녁 한 사람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