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쫑파티를 끝내고 돌아가기 전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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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잘 진행된 어제 하루였다. 예정보다 더 많은 20명이 시간도 안 되었는데 와르르 들이닥쳤다. 헉헉 거리며 부엌에서 동당거리는 나는 약간 당황… ^^ 스럽기는 했지만 서로 부엌일을 돕겠다고 들어오는데 뭐 일이라는게 순서가 있는 법, 그것 얘기하다가 더 혼란에 빠질까봐서 가만히 앉아 있어 달라고 당부했다.
밥은 3 번했는데 (밥통이 6인분이긴 하다) 2 통만 비웠다. 이것저것 접시는 완전 싹쓸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엄청 더 많이 할것을… 다음번에서 더 많이해서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만들어야겠다.
가을 추수감사절에 터키 요리를 만들어 불러주겠다고 말해주었다. 청년들의 싱그러움이 집안 가득하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밤을 보낸듯 하다. 청년들이 다가고 설거지 마무리하고 이층으로 올라갔던나는 아래층에 내려올 수 가 없어서 걍 스르르 잠이 들었다.
낮에 수영다녀와서 행사 잘 치룬것 보고그린다.
** 내일은 한국에서 손님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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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아름답다. 낮에 수영다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