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town에서 거행된 다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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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정대로 손님을 맞이했다. 한국서부터 몇 십년동안 오래토록 알아오던 분인데 코로나로인해 몇 해 못 만나다가 이번에 얼굴을 대하며 만나게되어 여간 기쁘지 않았다. 서로 늙어가면서 남아있을 시간들을 조율하며 후회없이 살아가자며 밤이 늦도록 얘기했다. 저녁상 소개~

낮에는 시내구경을 마치고 3년전에 한달간 연관이있었던 ‘Good Earth coffee shop’에 들러 커피를 마셨다. 처음 문을열때 매일 새벽에가서 스콘을 굽던 생각을하며 혼자 웃었다. 빅토리아 시내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것을보니 사업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실어다 줄 것이다. 모두들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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