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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바베큐로 정원에서 모두들 엄청히 먹었다. 지금 이른 아침인데 아이들이 벌써 배가 고프다며 바나나를 가져다 먹고 나 보고 언제 아침 먹을 수 있느냐고 물어온다. 아이고야…
내가 아이들에게 “나는 밥 당번이 아니지만 밥은 앉혀 놓았다.”고 말해주었다. 아침은 카레를 먹인다고 말했던 원장선생은 아직도 잠 자고 있고 아이들은 하나 둘 일어나서 밥 달라고.. 헉 헉…
** 다행히 어제부터 더위가 가셔서 기후가 딱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