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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하룻 밤만 자면 아이들이 떠난다. 보통은 저녁 식하 후 게임 할 수 있는 그리 길게 주지 않는데 오늘은 현재시간 11시 인데도 코치가 아무말도 없다. (읍시.. 11시 5분에 놀이는 끝)코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식탁에서 담소하고 있다. 아이들은 각자 길게 들어눕던가 편하게 앉아서 전화기로 게임이나 자기가 보고싶은 영상들을 보며 즐긴다. 하기사 2시간씩 2번 연습시간 + 어제 팀과 시합이 있었다. 오늘은 19:19로 동점을 이룰만큼 잘 했다는데 한인회 ‘광복절’ 행사로인해 게임에 참석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몇 어린 녀석들은 자기 옷에 사인 해 달라고 마커를 들고 내 곁으로 왔다. 허 허 허… 내 생애에 사인 해 달라는 사람들이 있다니. 역시 오래 살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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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24도 / 아주 좋은 날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