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가져온 빈 병에 밑 색깔을 칠하기에 바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루비, 루아, 지호가 내가 만들어준 인형 옷을 들고 Show and Tell 을 하고있다. (너무너무 마음에 든단다. ^^)
4살 루비도 언니들과 똑같이 뭐든지 하려고 한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닭 모이 주는 일이다.
계란 꺼내오기도 아주 신기해 한다. 사실 우리는 요즈음 새로온 닭들은 아직 알을 낳지 않아서 계란을 2개씩 밖에 못 가져오는데 일부러 2개를 통에 넣어두었다. 오늘 아이들이 4 명이라서~~~ 흐 흐 흐
각자가 가져온 빈 병에 밑 색을 칠하고들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후에도 한석봉 얘기와 Magic 시간도 가지고 마지막에 팝스클도 먹고 무지하게 행복한 마음을 안고 돌아갔다. 아가들아 잠시 안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맑음 : 17도 / 모래 밟기 다녀옴 / 밴쿠버에서 여자 손님 둘이 왔다. 함께 바다에 나갔고 저녁으로는 월남쌈을 해 함께 먹고 담소하며 지냈다. 무척 바쁜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