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린의 Show and Tell : 앨범을 가져와서 자세히 얘기한다. 너무 길어서 중간에 편집했다. ^^ 수고했어.
문서율과 문서원 남매의 Show and Tell : 모두들 행복한 표정!! I like it.
아이들에게 닭 장은 너무나 재미있는 구경 거리다. 행사가 다 끝나고도 다시 케일을 잘라와서 모이를 더 주고들 돌아갔다.
쿠키 만들기 : 서로 좁은 위자위에 올라가서 재료를 한번씩 이라도 넣어 보려고 난리들이다. ^^
계란 두개를 깨는데도 하나씩 다른 사람이 깨려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예수님 탄생 이야기 : 모두들 참견하느라 와글와글… ㅎㅎㅎ 우린 모두 작은 인형들과 노느라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엘리샤 무릅에 앉으려고 다툼까지. ㅎㅎㅎ
돌아온 탕자 이야기 : 말하면서 나도 함께 즐기고 함께 은혜받는다. 탕자처럼 살지 않기를 서로 약속했다. ^^ 아이들의 진지함이라니… 일주일동안 연구하고 준비한 보람이 매우 크다.
Craft Time – 각자가 가져온 그릇이나 접시에 천 조각을 잘라 풀칠하는 일 : 작품에 열중하는 아이들.각자가 가져온 캔버스에 아크릴을 사용해서 그림 그리기를 시도하다.
냠 냠 냠, 핏자 만들기다 ~~ : yeeeee 신난다.아이들이 함께 만든 쵸코칩 쿠기 : 먹고 집에도 가져간다. 각자가 만든 작품 속에 쿠키와 핏자등을 담았다.
교회에서 엄마들이 나를보면 너무나 반갑게 인사하면서 다가온다. 요즈음 우리교회는 젊은 부부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누가 누군지 알기 매우 힘들다. 오늘 온 아기들의 엄마들도 교회에서 슬쩍슬쩍 보기는 했지만 아이들과 연관을 짖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엄마와 아이들을 이렇게 꽉 묶어놓고 볼 참이다. 행사 시간이 3시간인데 보통 overtime이다. 오늘도 1시간 연장된 2시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