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다녀오며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Merridale’ 사과 와인 farm에 들려서 근사한 사과 와인 두 병 사와서 저녁 식사 시간에 마셨다. 이 ‘Cyser’ 이라는 사과 와인은 맛이 아주 상쾌해서 세 사람 모두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밴쿠버에서 온 손님과 아침을 맞다. (정원에서 따온 케일쥬스와 요거트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전 10시에 북쪽으로 출발하여 굴 양식장에서 사온 굴과 조개로 싱싱한 칼국수를 끓여 저녁상을 차렸다. 식사후 끊어지지 않는 얘기들로 밤을 수 놓더니 방금 자러 들어갔다.
굴을 스팀기에 찌고 조개넣은 수제비 그리고 민들레 김치로 저녁을 맛깔스럽게 잘 먹었다.
우리집을 방문해서 나와함께 이렇게 식사하기를 희망하는 독자들은 미리 예약하면 언제든지 모실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 흐리고 간간이 맑기도 했음 / 10도 – 바람은 차가웠다. / 손님은 내일 오후에 떠나는데 아마도 곧 다시 방문하게 될 것 같다. 흠 흠 흠~~ (어쩌면 여기서 살려고 하는지도? 읍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