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11층 ‘키사라’에서 가진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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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석가탄생 연휴라서 교통이 혼잡하고 병원및 학교등 다 쉬고있다. 이틀동안 비가 종일 내리더니 오늘은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가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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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던 교우 세 사람을 만났다. (오집사, 김권사, 정집사) 내가 서울에 올때마다 반갑게 반겨주며 함께 점심 식사를 해 오는데 만날때마다 모두 웃음꽃이 핀다. 오유진집사의 따님 약혼 소식에 모두들 박수를 쳐주며 축하해 주었다. 모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커피타임까지 완벽하게 하고들 헤어졌다. 내년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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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예배를 드렸다. 본 예배에 이렇게 성극까지 곁들인 아주 재미있는 예배를 보게됐다. 어린이 성가대와 짧은 설교로 멋진 예배를 준비해준 목사님께 박수를 보내드린다.

** 내일은 언니가 엘에이에서 영구 귀국 하는 날이다. 나도 언니를 인천공항에서 만나 전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