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바닥 보다 큰 잎사귀를 따온 아이들이 너무나 귀엽다. 예은이는 조금 늦게와서 참석 못했다. 미안 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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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들이 정성스럽게 도네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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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명의 아이들은 모두들 자기집처럼 집과 정원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놀았다. 그네를 탈때는 모두 줄을서서 기다리고 뒤에서 밀어주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자기네들 스스로 그렇게 하고 있었다.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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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솜씨 : 예은이는 늦게온 관계로 그림 그리기를 못했지만 다음기회에 꼭 그리자.




Show and Tell 을 하는 소은이. 두 명이 더 했는데 영상이 너무 많아서 못 올린다. 또 수줍어서 못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일년 쯤 더 크면 다음해는 할 수 있겠지…
박리안의 재봉틀 실습 : 그런대로 잘 해냈다. 기초 박음질 시켜놓고 자기들 동물 인형들 모두 마감해 갔다. 어깨가 으쓱으쓱 한 모양들을 보니 나도 기쁨이 솟아난다.
지우의 쿠키 모양내기. 아이들이 아직 어린나이라 손 힘이 없어서 도와 주어야 한다.
쥴리아는 그림 솜씨가 예사롭지가 않다.
바느질하고, 밖에서 뛰놀고, 인형속에 솜 넣고, Show and Tell 하고, 파펫 쇼도 보고 다 했지만 뭐니뭐니 해도 쿠키만들고 핏자 먹는 시간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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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16도 / 맑음 / 날씨도 좋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놀다가서 마음이 편하다. 우리의 꿈나무들 모두모두 지금처럼 건강해줘. 참 참 그런데 말야 너희들 너무 야채들을 안 먹더라구. 너무 걱정이다. 그러면 안돼~ 부모들은 아이들의 장래 건강을위해 어떻게 해서라도 음식을 골고루 먹이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이런 식습관으로 크면 중년에 성인병 다 걸린다. 아!! 답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