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58번째 생일이다. (1867년 7월1일, 영국으로부터 자치령으로 독립했다. 법정 공휴일 연휴로 거리가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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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커튼을 박음질하고~
하숙 선생님이 고리를 달아주고 있다. (고리를 사러 두 군데를 돌아다녔는데 홈디포에는 없고 월 마트에서 샀다.)
엘리샤~ 커튼을 달고 인사하다. 즐겁게 만날 그 날을 기대하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내일은 밴쿠버 소망교회 담임 남상국목사를 포함하여 15분의 목사님들이 연휴를 맞이하여 1일 관광을 온다고 연락이왔다. 식당으로 모실려니 너무 경비가 많이나서 김밥을 만들어 나가려고 준비중이다.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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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따끈따끈 했지만 집 안에서는 편안한 온도였다. / 20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