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행사때마다 와서 뮤직 시스템을 장치해 주고있는 버니씨와 에프런씨, 너무 고맙다. / 밤 늦게 9자를 넣은 풍선 장식 두개와 꽃 풍선 여러개를 카일씨가 주고갔다.
** 앨랜 교장선생께서 내일 행사전에 자신의 저서 Oliva and McBride (author – Alan Roy)를 $20에 판매 합니다. 영어책이지만 쉽게 읽을 수 있고 자녀들에게 선물로 줄수도 있답니다. 수입금은 몽땅 학교 짓는일에 쓰여진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음반 ‘Portraits of Love’ 도 가져오는데 이것은 ‘Door Prize’로 내 놓겠다고 합니다. 15년째 가난한 나라에 일년에 2~3번씩 가서 학교를 짓고있는 훌륭한 분입니다. 자금을위해 책 구입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순서지 만드는데 노래 제목을 이제야 보내온 사람이 있어서 프린트를 못하고 있었다. 이미 카톡이나 이메일로 무대위에 서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순서를 알렸고 back music은 마이크와 스피커 가져오는 전문가들에게 이미 전송 됐다. 이래저래 나는 중간 연락을 하느라 바쁘다.
** 캘거리에서 자동차로 남편과함께온 자매가 저녁에와서 돕겠다고 연락이 왔다. 캘거리에서 빅토리아까지의 소요시간은 약 15시간이나 된다. 중간에 패리를 타야하기 때문인데 정말 귀한 발걸음을 했다. 부디 내일 저녁에 본전 뽑고 갈 수 있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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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새들이 새끼를 많이 낳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밖앝일을 보고 집에 왔는데 새 가족을 가까이에서 마주쳤는데, 집 안으로 들어가기 조심스러워 잠시 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새 가족이 다른 곳으로 옮겨간 후에야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귀여운 새 들이다.
자두가 내일까지 하루 더 익으면 모인 분들에게 노란자두 몇 개는씩은 드릴 수 있겠다. 다행히 요즈음 햇살이 좋아서 매일매일 잘 익고있다.

내일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리며~순서지까지 만들고 이제 잠자리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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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21도 / 맑음 / 듀엣 부부가 와서 리허설을 하고 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