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훈아의 모란동백을 떼창하는 친구들~
밴쿠버 친구가 사온 막걸리로 건배를 올리다.
발문을 써 주신 박양근 교수의 ‘아일랜드 이야기 1’의 총평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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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흐림 / 6도 / 오늘 다 못 올린 영상이나 사진은 내일 더 올린다. 밴쿠버에서 패리를 타고온 벗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 꽃과 여러 선물들, 먹거리를 가져온 벗들에게 감사드린다. 특별히 부산에서부터 달려와 이렇게 멋진 출판기념회를 빛나게 해 주신 박양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모두들 건강하게 살면서 다시 이렇게 흥겨운 시간을 만들어 보자며 헤어졌다.
**어제 밤 부쳐드 가든의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