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내리는 후의 숨결’ 사인끝남 – Oil on Canvas 10″ x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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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칸신 주에서 백인 목회를 하고 계시는 조정래 목사님의 글이 들어왔다. 목사님의 글 내용중  다음 몇 문장을 올려본다.

<예수는 배고픈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죄인들을 용서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했으며, 병자들의 고통을 들어 주고, 사람들이 멀리 하는 문둥병자를 어루만져 주었고, 천한 이방인 여인의 믿음이 유대인의 믿음 보다 크다고 격려해 주셨고, 멸시 받던 사마리인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진정한 위인이라고 칭찬해 주시기도 하셨다.예수의 종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부를 축적하지 말며,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는 것을 실천할 것을 제자들에게 당부했다.>

백번 맞는 말씀이다. 하숙 선생님과 나는 식탁에서 가끔씩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팔 복음에 대해 말한다.  특히 하숙 선생님은 내게 “성경을 다 몰라고 이 팔복음만만 잘 지키고 살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진정한 크리스찬이 아닐까요?” 라며 열변을 토한다. 나는 “맞아요.”라며 화답해 준다.

매일 성경 말씀을 상기하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잘 실천하는 크리스쳔이 되기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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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더움 / 23도 / Tango Salon에가서 머리를 자르다. / 그림 그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