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이야기 2606 – 하루 24시간
창 밖을 바라보며 책과의 마주앉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12번째 출연 – Duet (Seri Kim and Cindy Kim) “A thousand Years” 지금으로부터 약 35년 전 즈음 내 아이들이 학교 다니고 나는 가사일과 직장일 등으로 무척 바쁘게 살았다. 나만이 아니고 이민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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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을 바라보며 책과의 마주앉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12번째 출연 – Duet (Seri Kim and Cindy Kim) “A thousand Years” 지금으로부터 약 35년 전 즈음 내 아이들이 학교 다니고 나는 가사일과 직장일 등으로 무척 바쁘게 살았다. 나만이 아니고 이민자들의…
맑은 구름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고추 밭 (작고 귀여운 고추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th Island Night – Piano Performance (James Yi) Prelude in G minor Op. 23. No. 05 Sergei Rachmaninoff Queen – The Piano Medley Costantino Carrar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글을 못 올렸더니 애독자로부터…
은혜교회 샬롬 찬양대 모습 예배시간에 일대 일 제자 훈련을 받은 H 여집사의 간증이 있었다. 보통 간증을 들으면 거의 비슷하다. “이래 저래서 나는 이번에 은혜를 받았다.”로 마무리 짓는다. 그러나 오늘 간증을 한 이 집사는 그 동안의 자신의 신앙생활을 얘기했고 일대 일…
6일동안의 새벽기도가 끝났다. 첫 날부터 마지막날인 오늘아침까지 참석했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는 않아서 일찍 침대에 누워도 오히려 눈이 말똥말똥 해지며 잠이 확 달아난 것이 두 번이나 있었다. 그저께는 알람을 누르고 다시 잠이들어 하마트면 못 갈뻔 하기도했다. 어쨌거나 이번 가을 특별새벽…
Glenrosa Farm Restaurant 역사적인 농장 www.glenrosafarm.com참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형님과 만나는 날이었다. 매쵸슨에있는 Glenrosa Farm Restaurant’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이 식당은 1850년에 농장으로 지어진 커다란 에이커의 땅을 가지고 있다. 지난 주 식사를 하러 갔을때는 월요일이라 들어가지 못하고 오늘가게됐다. 이 식당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문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 시간 걸었다. 모자를 쓰고 선 스크린을 바르기는 했지만 그것으로 강열한 태양열을 막기는 힘들었다. 때로는 숲속으로 지나가기도했고 좁은 오솔길도 걸었다. 빅토리아의 마지막 여름 더위와함께 지냈다. 집으로부터 멀리왔고 바다와 더 가까이 있다. 출렁이는 바닷물결 그 가로 스치는 물결이 무늬를 이룬다….
골프치러갔다. 요즈음 백수라서 그동안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의 시간을 내지 못했던 일들이나 즐거운 것들을 찾아한다. 골프는 옛날에는 많이 쳤지만 근 이십여년동안 치지 않아서 거리도 안 나가고 삐끄덕하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주지 않는다. 나와 싱글(혼자사는) 두 사람 모두 셋이 골프를 쳤는데 한…
은혜교회 에클레시아 찬양팀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정대로 새벽기도회 참석했다. 새벽 운전이라 보통때보다 훨씬 짧은시간에 교회 도착할 수 있었다. 내가 앉는 자리는 거의 정해져 있다 거의 모두가 자기가 앉는 자리가 편한지 그 근처에 앉는다. 교회를 들어서는대 한 가족 네 명이 들어온다. 자녀들은 틴에이져들인데…
추수한 우리집 고추모음 – 개성이 강하게 생겨서 개성고추라 이름 붙였다. 나는 이렇게 삐뚤빼뚤한 고추모양이 보기좋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소개한 책 속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어머니는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어서 병으로 인한 통증을 계속 감추고 계셨어.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위독해지셨지. 쓰러지자마자 병원으로…
잡채 200g / 당근 작은 것 1개 / 양파 중간 1개 / 양송이버섯 7개 / 파프리카 3가지 색 / 시금치 반 단 혹은 근대 / 파 / 마늘 / 소금 / 설탕 / 참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