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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교회에서 송편을 만들면서 느끼는 것인데 한국에서 온 사람들중에 중년 50 전 후 여자들 중에 송편을 척척 잘 빚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금년에도 지난번에 언급 했듯이 성가대 지휘자 심정숙집사의 능란한 송편 빚는 솜씨에 감탄해 마지 않았다. 저녁을 지으면서 틈을내어 냉동고에서 얼은…
박에 그린 이빨 뽑는 장면 : 이것은 내 치과의사에게 금년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기위해 그렸다. 내 이빨을 늘 정성스럽게 봐주는 좋은 의사선생님이다. 그 치과에가면 언제나 훈훈하고 내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하다. 유액이 다 마르면 크리스마스 전에 깜짝 놀라게 전달하려고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딸아이가 연휴를…
내 자동차 앞에 서 있는 이 작은 배들의 색상이 너무 화려하고 곱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교회에 예배를 본후 교인 한 분으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다. “오늘 목사님 설교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났어요. 더우기 예배 시간보다 많이 일찍왔는데 목사님이 찬양팀들과 함께 노래연습 하는것을…
“What happen Alicia?” 금요일 일하러 갔을때 엉거주춤하게 궁둥이를 내 밀고 들어오는 내 모습을 보고 할아버지가 내게 묻는다. ” I have a sore back.” 내가 허리가 좀 아프다니까 “What did you do?” 집에서 붜 했냐? 무거운 것 들었냐?며 묻는다. “Nothing, just…
9월이 예쁘다. 비가 서너차례 오기는 했지만 내가 수 십년 비씨주에 살아오면서 9월이 이 처럼 청명하고 햇살이 따뜻하기는 처음이다. 오늘은 섭씨 19도 내일은 20도까지 올라가니 낮에는 반 팔로 다니는 행운의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치과 정기검진을 위해 오크베이에있는 오피스를 다녀왔다. 오는길에 B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