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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ategory

The concept of travel is shaped by things with meaning and love.
Alicia!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Immigrated to Canada in 1976.Moved to California U.S.A. in 1999.Moved to Victoria, B.C. Canada in 2009.My formal art education came from Thompson Education Direct where I received my Master of Art Diploma. Lessons were spent learning technique, but my most valuable education came from dedication to 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
INSPIRATION

Inspiration category

Coming from two
different cultures has
been instrumental in
how we’ve approached
our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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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Story

아일랜드 이야기 4321 – 살과의 전쟁

  정원에서 가장 오래 피고있는 꽃 – Centranthu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 오이를 땄다. ^^ 수영장에 Aquafit하는 사람들을 보면 절반 이상이 과체중 할매(할배)들이다. 이곳 사람들은 젊었을때는 정말 인형처럼 예쁜데 나이 먹으면 몸이 불어서 많이 힘들어한다. 과체중이 되면서 여러가지 건강 이상증세가 일어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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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9 – 에드먼턴 선교팀 보고

  수퍼 스토어에서 ‘Christmas Melon’을 처음보고 사왔다. 가격은 많이 비싼 편 (요것 12불)이었지만 맛은 아주 좋았다. ____________________ 어제 교회에서 올려진 영상을 소개한다. 우리 교회는 매 해마다 몇 군데 단기 선교를 다녀오고 있다. 사실 그동안 니카라과에 여러해 다녀왔는데 이제는 사정상 못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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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8 – 원고정리 열중

  소리 소문없이 어디선가 날라와서 뜰에 화려하게 데뷰를 한 노란 들꽃 (매우 사랑스럽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회를 다녀와서 뽑아낸 100편의 글들의 파일을 프린트하고 장르별로 구분하여 묶어 놓았다. 이 글들은 다시 여러번 교정을 보아야한다. 매일 써 놓았던 글 들이라서 일단 책으로 내 놓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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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7 – 삶에 맛을 더 하는 방법

  토요일은 농장에 가서 계란을 사오는 날이다. 요즈음은 농장에서 소출한 과일과 채소들이 농장 근처 상점에 나와있다. 불루베리 10 파운드에 $55 주고 샀고 그 외 체리와 딸기도 샀다. 빨간 딸기… 우와… 맛과 향이 최고! 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즈음 빅토리아는 일년중 날씨가 최고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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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5 – 아름다운 결혼식

오후 4시반에 Church and Stte Wines에서 거행되었던 결혼식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날씨까지 덥지도 춥지도 않게 아주알맞았다. 어제까지 폭염이더니 하룻만에 점잖은 각시처럼 적당한 온도로 내려가 신부 신랑을 비롯해서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하객들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신랑 박창신과 신부 박예랑은 우리 교회에서 사귀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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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4 – 아침상을 부탁합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 아침에 또 머리가 쿵쿵 지끈지끈. 어제도 빅토리아는 열기로 가득찼다. 내 방은 이층인데 잠 자러 올라가니 예상대로 방 안이 후꾼거린다. 우짤꼬? 선풍기를 틀고 자려고 시도하니 바람 소리가 쉭쉭 들려서 잠을 방해하기에 선풍기를 끄고 잠을 청했다. 일단은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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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3 – 이열치열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니까 열무가 쫑이 나기시작해서 다 뽑아 열무김치를 담그다. 하루의 일이 끝이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기 저기서 갑자기 더워져서 머리가 엇찔엇찔 하다는 소식들이다. 나도 점심때 낮잠을 자는데 머리가 콩콩 흔들리며 골치가 조금씩 아파와서 얼른 Advil 2알을 먹은 후 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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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야기 4312 – 27도, 폭염!

  영양떡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집 아랫층 화장실 바닥을 새로 깔았다. 이 일을위해 오신분과함께 아침부터 함께 스콘을 굽고 감자와 고구마를 쪄서 식사했다.  내용물 : 3가지 베리(라즈베리, 블루베리 핑크베리)와 브로코리 그리고 계란과 치즈   스콘 굽기 전       스콘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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